외부 고객사뿐만 아니라 내부 직원들끼리도 거의 90프로는 메일로 소통하는데요 원래 다 이런건가 싶어서요 내근직→영업직에게 메일을 보낼 때 분명 메일에 내용을 써보냈는데 일주일 쯤 지나면 다시 물어봄. 메일 보냈다고 하면 너무 바빠서 못봤다고 함. 메일에 알림사항을 2개 이상 쓰면, 무조건 1개밖에 기억못함. 1개라도 기억하면 다행일 지경. 거의 모든 대부분의 영업직원이 이렇다보니 전에는 인삿말 쓰고, 밑에 본론을 적었다면 이제는 인삿말 그런거 없고 대뜸 본론부터 1줄로 씁니다. 최대한 간결하게... 그리고 본론에 대한 부연설명 쓰고 인삿말로 마무리. 예를 들면 전에는 "ㅇㅇㅇ과장님께. 안녕하세요? ㅇㅇ입니다. 업무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A와 B 상황 때문에 이러저러하여 연락드리오며 앞으로는 C로 알고 계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썼다면 이제는 "ㅇㅇㅇ과장님, 앞으로 C로 진행합니다. 이유는 A와 B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ㅇㅇ드림" 이렇게요. 그리고 무조건 메일 하나당 알림or문의 1건씩만. 같은 사람에게 3건의 문의가 있으면 메일 하나에 3건 다 안쓰고 메일을 3개를 씁니다.ㅋㅋ 제목을 다 달리해서, 제목만 빡 봐도 알수있게... 안그럼 3개 중에 1개만 답이와요ㅠㅠ 원래 비지니스 메일은 다 이렇게 쓰는 건가요...? 고수님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432
회사 메일 업무에 있어 궁금한 점
원래 다 이런건가 싶어서요
내근직→영업직에게 메일을 보낼 때
분명 메일에 내용을 써보냈는데 일주일 쯤 지나면 다시 물어봄. 메일 보냈다고 하면 너무 바빠서 못봤다고 함.
메일에 알림사항을 2개 이상 쓰면, 무조건 1개밖에 기억못함.
1개라도 기억하면 다행일 지경.
거의 모든 대부분의 영업직원이 이렇다보니 전에는 인삿말 쓰고, 밑에 본론을 적었다면 이제는 인삿말 그런거 없고 대뜸 본론부터 1줄로 씁니다. 최대한 간결하게... 그리고 본론에 대한 부연설명 쓰고 인삿말로 마무리.
예를 들면 전에는 "ㅇㅇㅇ과장님께. 안녕하세요? ㅇㅇ입니다. 업무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A와 B 상황 때문에 이러저러하여 연락드리오며 앞으로는 C로 알고 계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썼다면
이제는 "ㅇㅇㅇ과장님, 앞으로 C로 진행합니다. 이유는 A와 B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ㅇㅇ드림" 이렇게요.
그리고 무조건 메일 하나당 알림or문의 1건씩만.
같은 사람에게 3건의 문의가 있으면 메일 하나에 3건 다 안쓰고 메일을 3개를 씁니다.ㅋㅋ 제목을 다 달리해서, 제목만 빡 봐도 알수있게... 안그럼 3개 중에 1개만 답이와요ㅠㅠ
원래 비지니스 메일은 다 이렇게 쓰는 건가요...? 고수님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