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제몸을 쳐다보던 할아버지

ㅇㅇ2022.06.30
조회971
안녕하세요! 저는 16살인 평범한 중학생입니다
항상 이곳을 자주들리다가 어제 제게 어이없는 일이있어서 하나써봅니다
학원을 마치고 버스 맨뒷자리에 앉아서 집으로오고있는데
내리려고 하던 할아버지께서 대놓고 제 몸을 대놓고 쳐다보시는 겁니다 특히 다리 가슴을 진짜 시선이 어딨는지 너무 느껴질정도로 쳐다보셨거든요
제 옆에 있던 모르는 언니도 그걸 느꼈는지 절 툭툭치면서 저 할아버지가 계속쳐다본다며 앞으로 자리를 옮기라고 말해줘서 제가 자리를 옮기려는데
그니까 갑자기 할아버지께서 오셔서 막 욕을 하시는겁니다ㅠㅠ
그언니는 막 할아버지께서 계속 저학생 몸을 쳐다봤다면서 할아버지 다 늙어서 그러고 싶냐 이런식으로 말하니.그 할아버지는 요즘 기집애들은 지들이 옷을 저렇게 입어놓고서 엉뚱한 사람을 이상한 만든다면서 계속 욕을ㅠㅠ
그할아버지는 내리실때까지 계속 욕을하시면서 있고
그 언니와 저는 그냥..가만히 쳐다만봤어요 휴 혼자 발작해서 말도 안통하고 
할아버지들 제발 버스에서 여자들 쳐다보지좀마세요ㅠㅠ
그렇게 쳐다보면..진짜 가리기도 뭐하고 기분도 진짜나쁘거든요ㅠㅠ
그리고 나이도 그렇게 드신분께서 그러니까 더 보기안좋더라구요
진짜 어제일인데도 지금까지 기분이 너무 불쾌하고 안좋네요
그할아버지 이글 꼭꼭꼭 보셧으면 좋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