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6살인 평범한 중학생입니다 항상 이곳을 자주들리다가 어제 제게 어이없는 일이있어서 하나써봅니다 학원을 마치고 버스 맨뒷자리에 앉아서 집으로오고있는데 내리려고 하던 할아버지께서 대놓고 제 몸을 대놓고 쳐다보시는 겁니다 특히 다리 가슴을 진짜 시선이 어딨는지 너무 느껴질정도로 쳐다보셨거든요 제 옆에 있던 모르는 언니도 그걸 느꼈는지 절 툭툭치면서 저 할아버지가 계속쳐다본다며 앞으로 자리를 옮기라고 말해줘서 제가 자리를 옮기려는데 그니까 갑자기 할아버지께서 오셔서 막 욕을 하시는겁니다ㅠㅠ 그언니는 막 할아버지께서 계속 저학생 몸을 쳐다봤다면서 할아버지 다 늙어서 그러고 싶냐 이런식으로 말하니.그 할아버지는 요즘 기집애들은 지들이 옷을 저렇게 입어놓고서 엉뚱한 사람을 이상한 만든다면서 계속 욕을ㅠㅠ 그할아버지는 내리실때까지 계속 욕을하시면서 있고 그 언니와 저는 그냥..가만히 쳐다만봤어요 휴 혼자 발작해서 말도 안통하고 할아버지들 제발 버스에서 여자들 쳐다보지좀마세요ㅠㅠ 그렇게 쳐다보면..진짜 가리기도 뭐하고 기분도 진짜나쁘거든요ㅠㅠ 그리고 나이도 그렇게 드신분께서 그러니까 더 보기안좋더라구요 진짜 어제일인데도 지금까지 기분이 너무 불쾌하고 안좋네요 그할아버지 이글 꼭꼭꼭 보셧으면 좋겟어요!!!!!!!
버스에서 제몸을 쳐다보던 할아버지
항상 이곳을 자주들리다가 어제 제게 어이없는 일이있어서 하나써봅니다
학원을 마치고 버스 맨뒷자리에 앉아서 집으로오고있는데
내리려고 하던 할아버지께서 대놓고 제 몸을 대놓고 쳐다보시는 겁니다 특히 다리 가슴을 진짜 시선이 어딨는지 너무 느껴질정도로 쳐다보셨거든요
제 옆에 있던 모르는 언니도 그걸 느꼈는지 절 툭툭치면서 저 할아버지가 계속쳐다본다며 앞으로 자리를 옮기라고 말해줘서 제가 자리를 옮기려는데
그니까 갑자기 할아버지께서 오셔서 막 욕을 하시는겁니다ㅠㅠ
그언니는 막 할아버지께서 계속 저학생 몸을 쳐다봤다면서 할아버지 다 늙어서 그러고 싶냐 이런식으로 말하니.그 할아버지는 요즘 기집애들은 지들이 옷을 저렇게 입어놓고서 엉뚱한 사람을 이상한 만든다면서 계속 욕을ㅠㅠ
그할아버지는 내리실때까지 계속 욕을하시면서 있고
그 언니와 저는 그냥..가만히 쳐다만봤어요 휴 혼자 발작해서 말도 안통하고
할아버지들 제발 버스에서 여자들 쳐다보지좀마세요ㅠㅠ
그렇게 쳐다보면..진짜 가리기도 뭐하고 기분도 진짜나쁘거든요ㅠㅠ
그리고 나이도 그렇게 드신분께서 그러니까 더 보기안좋더라구요
진짜 어제일인데도 지금까지 기분이 너무 불쾌하고 안좋네요
그할아버지 이글 꼭꼭꼭 보셧으면 좋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