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상황을 이겨내고 성공한 해외 배우들

ㅇㅇ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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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맥어보이


"내 얼굴은 맨홀 뚜껑에 맞은 것처럼 생겼다"












 

 



데이비드 간디


"나는 잘생긴 적이 없다.

여자친구를 못 사귄 것도 잘생기지 않아서다.

머리카락도 제멋대로다."











 

 


션 오프라이


"난 사람들이 내가 못생겨서 쳐다보는 줄 알았다.

옆 모습 보여주는 게 무섭다"













 

 



맷 보머


"내가 잘생겨 보이는 건 다 스타일링 덕이다"












 

 



휴 댄시



"난 잘생긴 편이 아니다"













 

 




리처드 아미티지



"코가 콤플렉스라 수술을 고려해 본 적 있다.

악당같은 얼굴이라 로맨틱 코미디나 히어로는 어울리지 않는다."











 

 



에바 그린



"난 못생겼다. 그래서 스모키로 얼굴을 가려야 한다.

거울 보는 게 싫다."











 

 



케이티 맥그라스



"난 아일랜드 감자다"












다들 외모적 콤플렉스를 이겨내고

훌륭한 배우가 되었다는 내용....













죽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