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후반 흔한 지금까지 겪은 회사생활 빌런이야기 편하게 음슴체~ 나는 첫 회사 8년 중간에 추노하고 사업 휴식 이직 두번째 회사에 다니고 있는30대 후반 중소기업을 다니고 있는 차장사람임 회사를 다녀보니 정말 일이 반 사람이 반이었음일이야 꾸역꾸역 어떻게든 결과물은 나오고 용역비받고 끝이 있는데 (일이 많아서 문제지...)정말 사람은 내맘대로 안됐음 빌런들은 어떻게 그렇게 계속 나오는지....또라이질량보존의 법칙은 존재함!! 빌런대리 첫회사에 입사 후 정해진 사수는 없었지만 내가 주로 업무에 대해 물어보는 대리가 있었음sky출신에 대학원도 나오고 혼자 프로젝트도 여럿맡고있고 프로그램도 잘쓰고수퍼맨인줄 알았는데 상또라이임일단 지가 맞다고 생각하면 회사 결재라인이고 나발이고 사장님 지시사항이고 나발이고 다 무시함 당장 내일 입찰을 위한 서류를 준비하고 있는데 관리부 직원의 실수가 있었음때는 오후 5시 우리만의 실수면 시간을 들여 야근하고 밤새고 고치면 되는데 다른 회사 도장이 필요한 서류라 쉽지가 않았음그래도 사장님과 상대방 업체에 전화로 잘 설명하고 어찌어찌 만들수 있는 방도가 생겨서준비를 하려는데 빌런대리가 회사에 문제가 생기면 어쩌려고 그런짓을 하네 못 도와주겠네 하며 화를 냄사장도 오케이, 상대방 업체도 오케이 됐음에도 자기는 인정못한다며 나, 관리부, 상무 vs 대리 30분간 말싸움 하다가 집에 감 우리회사 지사가 있었음지사에 아주 인자한 상무님이 계셨는데 이 상무님이 빌런대리 얘기가 나오면 아주 치를 떨었음해외업무때문에 빌런대리와 함께 출장을 다녀왔는데결과보고서 작성 중에 의견 대립이 있었나봄의견대립 중 상무님이 말을 하고 있는데 말이 안끝나니까빌런대리가 상무님 머리를 잡아당겼다고함..... (상무님 머리는 어깨선정도)상무님은 당황하고 말이 끊기자 빌런대리가 지의견을 말했다고함상무님 왈 빌런대리는 분노조절장애가 있는것 같다상종하고 싶지않다라고 하고 둘다 그만둘때까지 다시는 함께 일하지 않았음.... 업체랑도 통화하다가 말싸움 지자체 담당자랑 통화하다가 말싸움오죽하면 전에 같이했던 업체랑 다시 일할 기회가 생기면 상대업체에서빌런대리 담당하면 안한다고 조건을 걸음덕분에 그 일들이 모두 내게로 ....... 강제 야근........ 담배끊었다면서 나 담배피면 꼭 따라나와서 하나씩 달라고함 하루에 8번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정도면 사서 피라고 해도 자긴 끊었다고 담배 안삼..........하루에 8개 피면 피는건데.... SB 나도 하루에 8개 안필때도 있어 ㅋㅋㅋㅋㅋ 출장땜에 렌트해서 운전하는데 빌런대리 차사고냄렌트카 보험 부르고 상대방 보험 부르고 처리함또 담배 얻어 피면서 회사에는 내가 사고냈다고 보고해달라고 함SB놈....... 절대 안된다고 단칼에 잘라냄...... 개어이.... 지 평판은 중요하고 나는 뭐임?내가 sky중 특히 그 학교 그 캠퍼스 싫어하게 된 원흉이 된 놈임..... 빌런 과장 나는 2년차가 되고 대리가 됐음 위에 과장이 새로 들어옴아 그 학교 그 캠퍼스....... 그놈 후배임........여러 회사 다니면서 이직한 케이스 개인적인 성향이 매우 강한 과장자기가 만들어낸 결과물은 개인소유물로 생각함회사 보고서인데 ..... 말 안하고 인용했다고 30분 동안 까임......원래 보고서 쓸 때 전에 나간 보고서 그대로 쓰지 않음? 원작자 찾아서 허락 맡아야 함?아 SB 그 학교 그 캠퍼스 졸라 싫어짐 빌런 사원 내가 4년차에 과장이 되었을 때 사원이 들어옴아 그 학교 그 캠퍼스 ....... 역시 그놈의 후배임.... 그래 그 학교 그 캠퍼스.....개인주의의 끝판왕자신이 일을 굉장히 잘한다고 생각함사원으로써 할 일만 줬다는 생각은 절대 하지 않음자기가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상사로 생각하지 않음이사님이 단순 정리작업을 지시함 양이 많아 며칠을 야근해야 하는 상황하루 작업 후 과장2 주임은 퇴근하는데 자신만 야근하는 것은 불합리하다고 이사님에게 작업 거부함평소 싫은 소리를 잘 못하는 이사님은 과장2와 주임에게 일을 분배해서 나누어줌 (이것도 이해못할 지시라고 생각함)과장2와 주임은 기존에 하던 다른일 + 빌런사원의 일을 같이함당연히 야근하는데 빌런 사원은 약속 있다며 퇴근.......과장2 주임 그 주 토 일 출근하여 업무 완료함 나와 함께 프로젝트를 함 나 주임 빌런사원이 한 팀이 됨평소 빌런사원은 주임을 상사로 인정하지 않음어디 주임 따위가 나에게 잔소리냐 전 회사에서 나 대리였다 라는 마인드프로젝트에서 새로 사용할 프로그램 교육관계로 빌런사원과 주임을 파견보냄파견나가서 빌런사원과 주임이 교육담당자와 식사 중 1시간을 싸웠다고 함..........교육계획이 2일이었는데 1일 만에 급히 종료 후 복귀싸운 이유는 주임이 빌런사원에게 반말을 했다는게 이유였음...... 사장님이 직원 건강증진을 위해 다이어트 상금을 걸음 200만원기준은 한달후 회의시간에 사장님이 봤을때 가장 살을 많이 뺀 사람에게 상금을 주겠다고 공약함나는 바로 1일 1식 돌입 모두 각자의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했음한달 후 회의시간 10키로 빠진 사람 5키로 빠진 사람 더 찐 사람 아무것도 안 한 사람 등등여러 얘기가 오갔고 딱 봐도 눈에 띄게 달라진 사람은 없었던 상황 내가 10키로 뺐는데 난 원래 얼굴에 티가 잘 안 남..... ㅠㅠ회의 후 상금 발표를 기다리고 있는데 빌런 사원이 자신은 원래 체지방률이 낮아서 불리하다 운동을 계속 했다며 어필을 함실제로 3키로 정도 뺐음 사장은 빌런사원에게 상금을 주며 각자 운동한 사람들에게 알아서 나눠주라고 함빌런사원은 5명에게 20만원씩 지급 나머지 100만원을 자기가 먹음 하.........그래 사장도 그 학교 그 캠퍼스 출신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빌런 상무 아 이분이 찐임............. 대박 내 인생 최고의 빌런 이분 때문에 나간 사람만 대략 6~7명 정도됨 내가 아는 최고의 꼰대, 무능력, 책임회피 등등 단 한개의 프로젝트도 뒷말없이 끝난적이 없음상무를 아는 모든 사람들의 평가는 상무의 마음이 간장종지 보다 작다고 평가함간장종지는 간장이라도 담지 이분은 사람 자체가 후짐 회계법인에서 연락와서 00 현장 법인 카드 누가 쓰냐고 물어봄제발 접대비 좀 그만 쓰시라고 처리가 안된다며 막음 같이 한 현장을 맡아서 2주간 출장을 갔음 노래방 도우미 알아보는 것도 업무라며저녁먹고 10개 넘는 노래방을 돌아다니면서 가격 알아봄그 중 제일 저렴한데로 가자며 업무중이니 법인카드로 술먹음내 인생 최초이자 마지막이었던 노래방 도우미 봤음 이모 뻘이었음....빌런상무에게 감사했음 유흥에 흥미가 없게 만들어줘서 ㅋㅋㅋ 진정으로 소름돋는건 회사에서 회식을 하면 1차가 끝나면 집으로 간다고 나감 2차가 끝날쯤되면 전화가 오는데 3차 노래방안가냐고 물어봄나는 왜 집에 가서 그런거 까지 물어보나 했는데 알고 보니 1차 끝나고 우리 2차가서 다먹을때까지 차에서 기다리는 거임노래방가면 같이 갈려고..... 법인카드로 도우미가 부르고 싶어서.......그 후부터 회사 회식때 노래방 가자는 사람이 없음 ㅋㅋㅋㅋ 입사 첫해 내 위로 주임이 한명있었음주임 스타일이 아침에 출근할때 인사를 작게함빌런 상무는 그게 마음에 들지 않았음 어느날 주임이 출근을 하고작게 인사를 하고 자리로 가는데 갈구기 시작함약 20평정도되는 사무실에 책상이 각각 1줄씩 중앙을 마주보게 배치되어있었는데 가운데로 나가더니 갈구는 거임 아침부터 기운이 빠진다 전부터 마음에 안들었다 사내새끼가 기운이 왜 없냐 아침을 활기차게 시작하고 싶어도 너땜에 안된다대체 부모들은 자식교육을 안하고 뭐하는지 모르겠다 인사는 사회생활의 시작이다 등등 한편의 갈굼의 모노드라마를 봤음 ㅋㅋㅋㅋㅋ주임 그날로 사표냄 회사의 일이 민원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어서야간에 민원인 집이라던가 주변 현장조사를 하는 경우가 생김나와 빌런상무가 출장을 감 야간에 민원인 집 주변을 조사해야 하는데 나는 협조를 구하고 조사를 하자상무는 우리가 그 집에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입구에서만 조사하는데 무슨 문제냐는 논리로 아예 협조를 구하지 않고 조사를 진행함문제는 민원인 마당에서 키우던 개가 짖기 시작해서 민원인이 마당으로 나오면서 입구에 서있는 우리를 발견함 당연히 집주인은 화를 내며 누구냐 뭐하는거냐 물어보는데 갑자기 상무가 급발진을 하면서 개인적으로 궁금해서 조사중이다 라고 대답함집주인도 극대노 경찰을 부르고 난리가 남그러던 와중 경찰이 왔음 내 생각에 이런 일이 벌어지면 경찰이던 집주인이던 왜 거기에 있었는지 뭘 하려고 했는지 설명해야하고 양해를 구해야한다고 생각함 하지만 상무는 다름......뭐하고 있었는지에 대한 경찰의 질문에 똑같이 개인적으로 궁금해서 조사 중이라고 답변함그러면서 개인신분증을 제시하며 이정도면 자기 신분을 증명할수 있으니 조사하려면 자기를 조사하고 옆에 있는 이 친구(나)는 관련 없으니 보내주라고함미친 독립운동하는 줄 경찰도 말이 안통한다는 걸 느꼈는지 나를 따로 불러 무슨일인지 물어봄나는 회사 명함을 주면서 이러이러한 계약으로 인해서 야간에 조사 중이었다고 말함그 새벽에 상대업체 담당자랑 다 연락해보고 상황 종료함유치장가서 밤새있을까봐 개쫄아있었음 다행이 2시간정도로 상황종료됨 하................ 써보니까 자꾸자꾸 생각나서 양이 너무 많아짐 ㅋㅋㅋㅋ아직 반도 안썼는데......... 나중에 추가로 더씀
30대후반 지금까지 겪은 직장생활 빌런들
편하게 음슴체~
나는 첫 회사 8년 중간에 추노하고 사업 휴식 이직 두번째 회사에 다니고 있는30대 후반 중소기업을 다니고 있는 차장사람임 회사를 다녀보니 정말 일이 반 사람이 반이었음일이야 꾸역꾸역 어떻게든 결과물은 나오고 용역비받고 끝이 있는데 (일이 많아서 문제지...)정말 사람은 내맘대로 안됐음 빌런들은 어떻게 그렇게 계속 나오는지....또라이질량보존의 법칙은 존재함!!
빌런대리
첫회사에 입사 후 정해진 사수는 없었지만 내가 주로 업무에 대해 물어보는 대리가 있었음sky출신에 대학원도 나오고 혼자 프로젝트도 여럿맡고있고 프로그램도 잘쓰고수퍼맨인줄 알았는데 상또라이임일단 지가 맞다고 생각하면 회사 결재라인이고 나발이고 사장님 지시사항이고 나발이고 다 무시함 당장 내일 입찰을 위한 서류를 준비하고 있는데 관리부 직원의 실수가 있었음때는 오후 5시 우리만의 실수면 시간을 들여 야근하고 밤새고 고치면 되는데 다른 회사 도장이 필요한 서류라 쉽지가 않았음그래도 사장님과 상대방 업체에 전화로 잘 설명하고 어찌어찌 만들수 있는 방도가 생겨서준비를 하려는데 빌런대리가 회사에 문제가 생기면 어쩌려고 그런짓을 하네 못 도와주겠네 하며 화를 냄사장도 오케이, 상대방 업체도 오케이 됐음에도 자기는 인정못한다며 나, 관리부, 상무 vs 대리 30분간 말싸움 하다가 집에 감
우리회사 지사가 있었음지사에 아주 인자한 상무님이 계셨는데 이 상무님이 빌런대리 얘기가 나오면 아주 치를 떨었음해외업무때문에 빌런대리와 함께 출장을 다녀왔는데결과보고서 작성 중에 의견 대립이 있었나봄의견대립 중 상무님이 말을 하고 있는데 말이 안끝나니까빌런대리가 상무님 머리를 잡아당겼다고함..... (상무님 머리는 어깨선정도)상무님은 당황하고 말이 끊기자 빌런대리가 지의견을 말했다고함상무님 왈 빌런대리는 분노조절장애가 있는것 같다상종하고 싶지않다라고 하고 둘다 그만둘때까지 다시는 함께 일하지 않았음....
업체랑도 통화하다가 말싸움 지자체 담당자랑 통화하다가 말싸움오죽하면 전에 같이했던 업체랑 다시 일할 기회가 생기면 상대업체에서빌런대리 담당하면 안한다고 조건을 걸음덕분에 그 일들이 모두 내게로 ....... 강제 야근........
담배끊었다면서 나 담배피면 꼭 따라나와서 하나씩 달라고함 하루에 8번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정도면 사서 피라고 해도 자긴 끊었다고 담배 안삼..........하루에 8개 피면 피는건데.... SB 나도 하루에 8개 안필때도 있어 ㅋㅋㅋㅋㅋ
출장땜에 렌트해서 운전하는데 빌런대리 차사고냄렌트카 보험 부르고 상대방 보험 부르고 처리함또 담배 얻어 피면서 회사에는 내가 사고냈다고 보고해달라고 함SB놈....... 절대 안된다고 단칼에 잘라냄...... 개어이.... 지 평판은 중요하고 나는 뭐임?내가 sky중 특히 그 학교 그 캠퍼스 싫어하게 된 원흉이 된 놈임.....
빌런 과장
나는 2년차가 되고 대리가 됐음 위에 과장이 새로 들어옴아 그 학교 그 캠퍼스....... 그놈 후배임........여러 회사 다니면서 이직한 케이스 개인적인 성향이 매우 강한 과장자기가 만들어낸 결과물은 개인소유물로 생각함회사 보고서인데 ..... 말 안하고 인용했다고 30분 동안 까임......원래 보고서 쓸 때 전에 나간 보고서 그대로 쓰지 않음? 원작자 찾아서 허락 맡아야 함?아 SB 그 학교 그 캠퍼스 졸라 싫어짐
빌런 사원
내가 4년차에 과장이 되었을 때 사원이 들어옴아 그 학교 그 캠퍼스 ....... 역시 그놈의 후배임.... 그래 그 학교 그 캠퍼스.....개인주의의 끝판왕자신이 일을 굉장히 잘한다고 생각함사원으로써 할 일만 줬다는 생각은 절대 하지 않음자기가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상사로 생각하지 않음이사님이 단순 정리작업을 지시함 양이 많아 며칠을 야근해야 하는 상황하루 작업 후 과장2 주임은 퇴근하는데 자신만 야근하는 것은 불합리하다고 이사님에게 작업 거부함평소 싫은 소리를 잘 못하는 이사님은 과장2와 주임에게 일을 분배해서 나누어줌 (이것도 이해못할 지시라고 생각함)과장2와 주임은 기존에 하던 다른일 + 빌런사원의 일을 같이함당연히 야근하는데 빌런 사원은 약속 있다며 퇴근.......과장2 주임 그 주 토 일 출근하여 업무 완료함
나와 함께 프로젝트를 함 나 주임 빌런사원이 한 팀이 됨평소 빌런사원은 주임을 상사로 인정하지 않음어디 주임 따위가 나에게 잔소리냐 전 회사에서 나 대리였다 라는 마인드프로젝트에서 새로 사용할 프로그램 교육관계로 빌런사원과 주임을 파견보냄파견나가서 빌런사원과 주임이 교육담당자와 식사 중 1시간을 싸웠다고 함..........교육계획이 2일이었는데 1일 만에 급히 종료 후 복귀싸운 이유는 주임이 빌런사원에게 반말을 했다는게 이유였음......
사장님이 직원 건강증진을 위해 다이어트 상금을 걸음 200만원기준은 한달후 회의시간에 사장님이 봤을때 가장 살을 많이 뺀 사람에게 상금을 주겠다고 공약함나는 바로 1일 1식 돌입 모두 각자의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했음한달 후 회의시간 10키로 빠진 사람 5키로 빠진 사람 더 찐 사람 아무것도 안 한 사람 등등여러 얘기가 오갔고 딱 봐도 눈에 띄게 달라진 사람은 없었던 상황 내가 10키로 뺐는데 난 원래 얼굴에 티가 잘 안 남..... ㅠㅠ회의 후 상금 발표를 기다리고 있는데 빌런 사원이 자신은 원래 체지방률이 낮아서 불리하다 운동을 계속 했다며 어필을 함실제로 3키로 정도 뺐음 사장은 빌런사원에게 상금을 주며 각자 운동한 사람들에게 알아서 나눠주라고 함빌런사원은 5명에게 20만원씩 지급 나머지 100만원을 자기가 먹음 하.........그래 사장도 그 학교 그 캠퍼스 출신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빌런 상무
아 이분이 찐임............. 대박 내 인생 최고의 빌런 이분 때문에 나간 사람만 대략 6~7명 정도됨 내가 아는 최고의 꼰대, 무능력, 책임회피 등등 단 한개의 프로젝트도 뒷말없이 끝난적이 없음상무를 아는 모든 사람들의 평가는 상무의 마음이 간장종지 보다 작다고 평가함간장종지는 간장이라도 담지 이분은 사람 자체가 후짐
회계법인에서 연락와서 00 현장 법인 카드 누가 쓰냐고 물어봄제발 접대비 좀 그만 쓰시라고 처리가 안된다며 막음
같이 한 현장을 맡아서 2주간 출장을 갔음 노래방 도우미 알아보는 것도 업무라며저녁먹고 10개 넘는 노래방을 돌아다니면서 가격 알아봄그 중 제일 저렴한데로 가자며 업무중이니 법인카드로 술먹음내 인생 최초이자 마지막이었던 노래방 도우미 봤음 이모 뻘이었음....빌런상무에게 감사했음 유흥에 흥미가 없게 만들어줘서 ㅋㅋㅋ
진정으로 소름돋는건 회사에서 회식을 하면 1차가 끝나면 집으로 간다고 나감 2차가 끝날쯤되면 전화가 오는데 3차 노래방안가냐고 물어봄나는 왜 집에 가서 그런거 까지 물어보나 했는데 알고 보니 1차 끝나고 우리 2차가서 다먹을때까지 차에서 기다리는 거임노래방가면 같이 갈려고..... 법인카드로 도우미가 부르고 싶어서.......그 후부터 회사 회식때 노래방 가자는 사람이 없음 ㅋㅋㅋㅋ
입사 첫해 내 위로 주임이 한명있었음주임 스타일이 아침에 출근할때 인사를 작게함빌런 상무는 그게 마음에 들지 않았음 어느날 주임이 출근을 하고작게 인사를 하고 자리로 가는데 갈구기 시작함약 20평정도되는 사무실에 책상이 각각 1줄씩 중앙을 마주보게 배치되어있었는데 가운데로 나가더니 갈구는 거임 아침부터 기운이 빠진다 전부터 마음에 안들었다 사내새끼가 기운이 왜 없냐 아침을 활기차게 시작하고 싶어도 너땜에 안된다대체 부모들은 자식교육을 안하고 뭐하는지 모르겠다 인사는 사회생활의 시작이다 등등 한편의 갈굼의 모노드라마를 봤음 ㅋㅋㅋㅋㅋ주임 그날로 사표냄
회사의 일이 민원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어서야간에 민원인 집이라던가 주변 현장조사를 하는 경우가 생김나와 빌런상무가 출장을 감 야간에 민원인 집 주변을 조사해야 하는데 나는 협조를 구하고 조사를 하자상무는 우리가 그 집에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입구에서만 조사하는데 무슨 문제냐는 논리로 아예 협조를 구하지 않고 조사를 진행함문제는 민원인 마당에서 키우던 개가 짖기 시작해서 민원인이 마당으로 나오면서 입구에 서있는 우리를 발견함 당연히 집주인은 화를 내며 누구냐 뭐하는거냐 물어보는데 갑자기 상무가 급발진을 하면서 개인적으로 궁금해서 조사중이다 라고 대답함집주인도 극대노 경찰을 부르고 난리가 남그러던 와중 경찰이 왔음 내 생각에 이런 일이 벌어지면 경찰이던 집주인이던 왜 거기에 있었는지 뭘 하려고 했는지 설명해야하고 양해를 구해야한다고 생각함 하지만 상무는 다름......뭐하고 있었는지에 대한 경찰의 질문에 똑같이 개인적으로 궁금해서 조사 중이라고 답변함그러면서 개인신분증을 제시하며 이정도면 자기 신분을 증명할수 있으니 조사하려면 자기를 조사하고 옆에 있는 이 친구(나)는 관련 없으니 보내주라고함미친 독립운동하는 줄 경찰도 말이 안통한다는 걸 느꼈는지 나를 따로 불러 무슨일인지 물어봄나는 회사 명함을 주면서 이러이러한 계약으로 인해서 야간에 조사 중이었다고 말함그 새벽에 상대업체 담당자랑 다 연락해보고 상황 종료함유치장가서 밤새있을까봐 개쫄아있었음 다행이 2시간정도로 상황종료됨
하................
써보니까 자꾸자꾸 생각나서 양이 너무 많아짐 ㅋㅋㅋㅋ아직 반도 안썼는데.........
나중에 추가로 더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