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는 날

성남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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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이니셜은 바로 알아챌듯 해서 못적겠고..다시 오빠동생 사이로 편하게 연락하다가 또 너에 대한 내 마음이 커져 버렸는지.. 너의 sns에 들어가 봤더니 다른 사람이 있어 보여서 안되는건..안되나보다 생각에 연락을 접었다.
참...왜 이렇게 잊는게 힘든지 모르겠네..
아무튼 내가 언제나 말했지만 잘 지내!! 어디 아프지 말고..잊혀지지 않는 3월달 너의생일 그날엔 유독 네생각에 술한잔 마시는 날이 되어 버렸지만..^^ 늦었지만 생일 축하하고..
웃어! 넌 웃는게 진짜 세상에서 제일 이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