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안뿌린다
반 뿌린다
뷰티 화장 아이돌 배우 데뷔 추반
+고2인데 배우 지망생이여서 쫄려서 추반 해봄..댓 달아줘서 다들 고마웡
Best올리는 게 미친년아닌가…
Best막상 올리는 애들 존많을걸 ㅇㅇ... 그당시 친했던애즐이 막 올릴듯
Best그걸 왜 올림..나도 일진이나 학폭한거 아니면 안올릴듯
Best우리 나라 사람들은 ㅅㅂ남 잘 되는 꼴을 못봄ㅋㅋ..
Best근데 솔직히 음침함 데뷔도 전인데 카톡 프사 이런거 캡쳐해서 보관하는거
내 친구 3대 중 하나도 합격 됐었고 중대형 연생이었음 뭐 데뷔는 못 하고 지금 그냥 알바하면서 지내는 듯한데 학창시절때 성격 ㅈㄴ 지랄맞아서 맨날 내가 다 받아줬었거든 이간질 시키고 지 하고 싶은대로 안하면 뚱해가지고 짜증내고 졸라 받아주기 힘들고 매일매일 걔한테 잘보여야한다는 그런 어린나이때의 불안함? 같은게 있었음 그래서 데뷔하면 성현 전 과사랑 엽사들 다 올려야지 싶었어 그 성격으로 아이돌하며 팬들 앞에서 아양 떠는거 생각하면 _같아서 ㅋㅋ
아니...? 내 젤 친한 애 소속사 들어갔는데 그딴 생각 한번도 안 해봄 물론 얘는 성형도 안 했고 예뿜 근데 성형 했어도 안 뿌림;;
굳이...?
실제로 연예인된 지인 몇몇 있지만(인지도 꽤 있음) 전혀. 오히려 그 사람에게 해가 될까봐 말 아끼고 지인이라는 소리조차도 안함. 지인이라고 하면 부탁받고 과거 물어보고 하는 과정이 사람 고달프게 만듦. 말이라는게 옮겨지는 과정에서 충분히 과장되고 변질되기도 하니까 걍 입다물고 있음.
내 주변에 한명 있는데 그런 생각 한번도 못해봄
초중 같이나온애 지금 배우하는데 학교 다닐때 성격 개ㅈ랄맞았어서 ㄹㅇ확올려버리고싶긴함^*^
그런 생각을 한다는 발상 부터가 신기하다.
김고은은 고딩때가 더 이쁜듯. 올린 애 착한거 아닌가??? 엽사나 성형전 올린 애들이 친했겠냐???
올리는 인생 너무 불쌍하지 않냐.. 본인 열등감 못이기고 드러내는 건데
판만 봐도 인류애 상실해서 70프로 정도가 올릴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