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3월달에 입대하는 ..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또 이렇게 친구 아이디를빌려서 톡을쓰게되네요 톡된적은없지만요 ㅋ.. 3월달에 입대하는데 .. 영자님 톡한번 시켜주십쇼 ... ㅋㅋ 본론으로 들어가서 전 20살.. 서울에서 대학교를다니고있는 대한의건아입니다 제가 6월달부터? 연락하고지낸 동생이 한명있는데요 처음부터 호감이라기보단 갈수록 매력도많고 얼굴도이뻐서 ㅋㅋ.;; 점점 관심을갖게되더라구요 이 친구가 처음에 만남의 장소 코엑스에서 ㅋㅋ.. 절 헌팅했다죠 그때는 저와 나이대 비슷할줄알았는데 알고보니 고등학생이더라구요 ..;? 저도 갓 20살됬을때라 아직 고딩티를 벗어나지못해 .. 지금도 학생답구요 솔직히 이건 제 이미지를 깎어먹는거일수도있지만 ...;; 공학을나와서 주위에 여자도많고 솔직히 -_-..;; 얼굴도 후달리는편이아니라.. 주위사람들이 저랑 연락하다보면 제가 어장관리가 좀 쩐다고하더군요 ..; 전 자각하지 못했던 사실인데 .. 어쨋든 이 동생이랑 연락하고 지내다보니 진짜 매력도많고 얼굴도이쁘고... 이 친구가 자기네학교 쓰리탑안에 든다고하더군요 ㅋ; 이친구랑 같은학교 후배한테 들은얘기에요 .. ;; 그래서 더 호감이가더라구요 ..? 그러면 나쁜거지만.. 매일 새벽까지 전화하고 새벽도아니지 아침 다~될때까지 전화하고 .. 맨날 이 친구가 정말 저 좋다고 좋다고 얘기도 엄청하고 .. 근데 전 그걸 거의 장난식으로 떠넘겼어요 .. ;; 근데 이 친구도 왠지 제가 고백 비스무리한걸하면 다른말로 넘어가버리더라구요 저번에는 용기내서 우리한번 만나볼래?라고 진지하게 물었는데 거절하더라구요 ..;; 그리고 또 시간이지나 이번엔 이 친구가 왜 자기한테 이렇게 잘해주냐고 자기 착각한다고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 고백은 자기가 찼으면서 ..ㅋㅋ; 그리고 이 친구와 저랑 사는 지역이 1호선안이라서 만나기도쉬운데 자꾸 만남을 거절하더라구요 .. ;; 좋다고 말은 엄청하면서 .. 제가 저번에 이 친구네 동네역에있다고하니까 나올것처럼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만나자고하니까 장난이라고 시간늦었으니까 빨리 집에나가라고..; 또 이 친구가 저희동네라고하길래 그럼 얼굴만보자고하면 안된다고 자기 빨리가야된다고하더군요 그럼 말을말던가 .... 그러고선 자기 싸이나 문자로 저 진짜 좋아하는것처럼 써놓더라구요 제가 학교때문에 과동기들이나 친구들만나서 술한잔씩하면 여자들도 있잖아요 근데 여자들이랑 논다고 질투하고 .. ; 여자들이랑 연락하지말라고하고.. 그리고 이 친구가 노래를 잘부르는데 꼭 저한텐 안불러주더라구요 .. ;; 나만불러주고 -_-;;ㅋㅋ 노래한번 불러주면 정말 제 칭찬 그때는 폭팔할정도로 하구요 ..; 진짜 누가봐도 이건 서로 좋아하고 사귀는거에요 ..; 제 친구들도그렇게 그 친구 다이어리 댓글같은거보면 그 친구의 친구들도 남자친구 생겼냐고 할정도 ... 근데 요즘 들어선 연락도 진짜 뜸해요 1주일에 한번 길면 한달에 한번 .. 만나자고하면 진짜 절대 안만날려고하고 .. 솔직히 안면이 안튼사이면 모르겠지만 헌팅으로 만난사인데 .. 왜 안만나려는건지 .. 그냥 절 아는 오빠로만 두고싶은건지 -_-;;? 그렇다면 왜 자꾸 좋다고 .. 저한테 시집온다고하는건지 아 궁금하네요 .. 친구들은 주위에서 어린애한테 어장관리당하는거라고하는데 .. 진짜 이게 어장관리당하는건가요 -_- . ;ㅠ 답답하네요 ㅠ
저 어장관리당하고있는건가요 ㅠ?
안녕하세요 20살.. 3월달에 입대하는 ..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또 이렇게 친구 아이디를빌려서 톡을쓰게되네요 톡된적은없지만요 ㅋ..
3월달에 입대하는데 .. 영자님 톡한번 시켜주십쇼 ... ㅋㅋ
본론으로 들어가서
전 20살.. 서울에서 대학교를다니고있는 대한의건아입니다
제가 6월달부터? 연락하고지낸 동생이 한명있는데요 처음부터 호감이라기보단
갈수록 매력도많고 얼굴도이뻐서 ㅋㅋ.;; 점점 관심을갖게되더라구요
이 친구가 처음에 만남의 장소 코엑스에서 ㅋㅋ.. 절 헌팅했다죠
그때는 저와 나이대 비슷할줄알았는데 알고보니 고등학생이더라구요 ..;?
저도 갓 20살됬을때라 아직 고딩티를 벗어나지못해 .. 지금도 학생답구요
솔직히 이건 제 이미지를 깎어먹는거일수도있지만 ...;;
공학을나와서 주위에 여자도많고 솔직히 -_-..;; 얼굴도 후달리는편이아니라..
주위사람들이 저랑 연락하다보면 제가 어장관리가 좀 쩐다고하더군요 ..;
전 자각하지 못했던 사실인데 ..
어쨋든 이 동생이랑 연락하고 지내다보니 진짜 매력도많고 얼굴도이쁘고...
이 친구가 자기네학교 쓰리탑안에 든다고하더군요 ㅋ; 이친구랑 같은학교
후배한테 들은얘기에요 .. ;; 그래서 더 호감이가더라구요 ..? 그러면 나쁜거지만..
매일 새벽까지 전화하고 새벽도아니지 아침 다~될때까지 전화하고 ..
맨날 이 친구가 정말 저 좋다고 좋다고 얘기도 엄청하고 .. 근데 전 그걸 거의
장난식으로 떠넘겼어요 .. ;; 근데 이 친구도 왠지 제가
고백 비스무리한걸하면 다른말로 넘어가버리더라구요 저번에는 용기내서
우리한번 만나볼래?라고 진지하게 물었는데 거절하더라구요 ..;;
그리고 또 시간이지나 이번엔 이 친구가 왜 자기한테 이렇게 잘해주냐고
자기 착각한다고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 고백은 자기가 찼으면서 ..ㅋㅋ;
그리고 이 친구와 저랑 사는 지역이 1호선안이라서 만나기도쉬운데
자꾸 만남을 거절하더라구요 .. ;; 좋다고 말은 엄청하면서 ..
제가 저번에 이 친구네 동네역에있다고하니까 나올것처럼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만나자고하니까 장난이라고 시간늦었으니까 빨리 집에나가라고..;
또 이 친구가 저희동네라고하길래 그럼 얼굴만보자고하면
안된다고 자기 빨리가야된다고하더군요 그럼 말을말던가 ....
그러고선 자기 싸이나 문자로 저 진짜 좋아하는것처럼 써놓더라구요
제가 학교때문에 과동기들이나 친구들만나서 술한잔씩하면 여자들도 있잖아요
근데 여자들이랑 논다고 질투하고 .. ; 여자들이랑 연락하지말라고하고..
그리고 이 친구가 노래를 잘부르는데 꼭 저한텐 안불러주더라구요 .. ;;
나만불러주고 -_-;;ㅋㅋ 노래한번 불러주면 정말 제 칭찬 그때는 폭팔할정도로
하구요 ..; 진짜 누가봐도 이건 서로 좋아하고 사귀는거에요 ..;
제 친구들도그렇게 그 친구 다이어리 댓글같은거보면 그 친구의 친구들도
남자친구 생겼냐고 할정도 ...
근데 요즘 들어선 연락도 진짜 뜸해요 1주일에 한번 길면 한달에 한번 ..
만나자고하면 진짜 절대 안만날려고하고 .. 솔직히 안면이 안튼사이면 모르겠지만
헌팅으로 만난사인데 .. 왜 안만나려는건지 .. 그냥 절 아는 오빠로만
두고싶은건지 -_-;;? 그렇다면 왜 자꾸 좋다고 .. 저한테 시집온다고하는건지
아 궁금하네요 .. 친구들은 주위에서 어린애한테 어장관리당하는거라고하는데 ..
진짜 이게 어장관리당하는건가요 -_- . ;ㅠ 답답하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