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한국 앰버서더: 김연아, 수지, 세훈, 남주혁, 차은우
Best샤넬 생로랑 셀린느 글앨인 제니 로제 리사는 안이러던데 지수만 이러는게 연기도 망하고 실력도 없고 내세울게 디올하나라 저러는듯 갤에서도 지수개저씨들이 수지 김연아 ㅈㄴ 패고다녔음
Best지수팬들은 디올로 수지랑도 싸우더니 이젠 세훈이랑도 싸우네 쌈닭이다
추·반지수가 디올이랑 어울리는건 알겠는데 디올 보는 눈 기준을 모르겠네.. 솔직히 머글 입장에서 봤을땐 디올 하면 생각나는건 김연아랑 수지임 브랜드 이미지랑 제일 잘어울려서. 지수는 그보다 좀 더 화려한 느낌.. 그리고 알맹이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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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훈은 디올 글로벌엠버서더가 아니야 디올측이 인스타랑 트위터에 세훈 글로벌이라고 잘못 올렸다가 인스타는 수정가능해서 하우스라고 정정했고 트위터는 수정이 안되니까 처음에 올린 글로벌이라는 단어가 그대로 남아있는거야 지수도 하우스였다가 글로벌 앰버서더로 올라간거고 하우스랑 글로벌은 확실히 달라 한국에서 디올 글로벌엠버서더는 지수가 유일함 지수팬 아닌데 혼자 장문의 댓글 다는 특정팬이 착각하고 있어서 민망하지 말라고 톡선 내려가고 나서 말해주는 거야 왼쪽이 잘못 올린거 수정전이고 오른쪽이 수정후
디올맨 디자이너도 세훈 좋아하더만 ㅋㅋ
로컬도 왜 이리 많아?둘정도만 해도 되겠고만
근데 별개로 디올 로컬 특히 뷰티는 아무 아줌 아저씨들이나 다 하던데 이하늬 주지훈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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