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은 '원호'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10kg을 감량한 것은 물론,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를 선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이는 연출을 맡은 이해영 감독의 주문이었다. 원호가 '단단하게 보였으면 좋겠다'는 이해영 감독에게 '안 단단해질 것 같은데'라고 답했던 조진웅.뒤이어 '슬림했으면 좋겠다'는 주문까지 받게 된다. 놀랍게도 개봉을 앞두고 다시 기존의 몸으로 돌아온 상태였는데, 인터뷰에서 이해영 감독이 몸관리에 대해 너무 쉽게 얘기하더라며 "내 인권은 없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133
영화 촬영 당시 인권은 없었다고 폭로한 배우
조진웅은 '원호'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10kg을 감량한 것은 물론,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를 선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이는 연출을 맡은 이해영 감독의 주문이었다.
원호가 '단단하게 보였으면 좋겠다'는 이해영 감독에게
'안 단단해질 것 같은데'라고 답했던 조진웅.
뒤이어 '슬림했으면 좋겠다'는 주문까지 받게 된다.
놀랍게도 개봉을 앞두고 다시 기존의 몸으로 돌아온 상태였는데,
인터뷰에서 이해영 감독이 몸관리에 대해 너무 쉽게 얘기하더라며
"내 인권은 없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