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시어머니 별로 안좋아했습니다
사람이 대화도 잘 안되는 스타일이고 필터없이 막 말하세요 친구도 그런친구는 같이 오래있기 싫지않나요?
아무튼 그런데 이제 애기낳은지 한달정도 되었고 조리원에서 집에 온지 몇일 안되었어요 . 지금 매주 한번씩 1시간 거리 저희집에 오시고 계시고 다음주에도 오시려하시네요 .. 솔직히 아직 산후도우미도 쓰고 있을만큼 몸도 덜 회복되었고 애기 잘 때 같이 자고 싶고 밀린 집안일좀 하고싶은데 집에 누가 오면 사이클이 다 흐트러져요 저뿐만 아니라 애기도 .. 계속 시끄러워서 그런지 못자더라구요( 시어머니 와서 조용히 있지도 않고 목소리 엄청 크심..) 저도 자고 싶고 쉬고싶은데 시어머니오시면 대접해야되고 말동무해드려야되고 ..하 진짜
매주오시려고 작정하신거같은데 어떻게 거절해야될까요..
애기 낳은지 이제 한달.. 시어머니가 일주일마다 오시려해요
사람이 대화도 잘 안되는 스타일이고 필터없이 막 말하세요 친구도 그런친구는 같이 오래있기 싫지않나요?
아무튼 그런데 이제 애기낳은지 한달정도 되었고 조리원에서 집에 온지 몇일 안되었어요 . 지금 매주 한번씩 1시간 거리 저희집에 오시고 계시고 다음주에도 오시려하시네요 .. 솔직히 아직 산후도우미도 쓰고 있을만큼 몸도 덜 회복되었고 애기 잘 때 같이 자고 싶고 밀린 집안일좀 하고싶은데 집에 누가 오면 사이클이 다 흐트러져요 저뿐만 아니라 애기도 .. 계속 시끄러워서 그런지 못자더라구요( 시어머니 와서 조용히 있지도 않고 목소리 엄청 크심..) 저도 자고 싶고 쉬고싶은데 시어머니오시면 대접해야되고 말동무해드려야되고 ..하 진짜
매주오시려고 작정하신거같은데 어떻게 거절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