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1)우리 집 나쁘지 않게 사는 편임.아버지가 나한테 매달 얼만큼 주기로 함.그 돈을 어머니가 아버지 대신 입금해주는데 어느날 부터 10%씩 적게 입금해 줌. 나는 이 경우에 왜 적게 주는지 물어볼 수는 있다. vs부모가 알아서 할일이고 니가 상관할 바 아님.그거라도 감사히 받으셈(참고로 아버지는 아직도 100% 다 받는 줄 앎.) 사건2)어머니가 형 차 살 때 썬팅 해줬다고 함.시간이 한달 지나고 썬루프도 해줬다고 함.다시 썬루프 해준적 없고 썬팅만 해줬다고 함.하루 지나고 둘다 안했고 얼마만큼만 줬다고 함. 그래서 내가"왜 말이 계속 바뀌지"라는 말을 실수로 해버림..그 때부터 어머니 화가 많이 나심."너 부모가 해주면 그냥 감사하게 받지 왜 그걸 따지느냐""속이 왜 이렇게 좁냐""형이랑 왜 똑같이 하려하냐 그렇게 행동하면 재산문제로 싸운다." 난 저 말("왜 말이 계속 바뀌지") 말고 맹세코 다른말은 안함.일단 어머니가 불같이 화내시니 미안하다고내가 잘못햇다고 다음부터 안그러겟다고 같은말만 1시간동안 함. 나는 계속 말이 바뀌니까 그냥 그 상황만 보면이상해서 그랫다고 다른의도는 아니엿다고 죄송하다고 말함.그랫더니 어머니가"순수한 의도로 들리지 않는다"라고 말함. 일단 미안하다고 잘못햇다고 다시는 그런말 안하겠다고 말은 햇는데.. 뒤돌아서니 그냥 말이 계속 바뀌어서 바뀌엇다고 말한게 그렇게 잘못햇나 싶기도 함.. 내 좌우명이 "행복하게 살자"라서 그냥 훌훌 털고 내일을 위해 살라고 하는데 뭔가 억울한 느낌이 드네..최대한 객관화해서 쓰려고 노력했음 우쭈쭈 오구오구 할 필요 절대 없고 오히려 내 잘못이면 더 후련할 거 같음.그러면 내 잘못 인정하고 오히려 반성하면서 털수 잇을듯.
어머니랑 갈등인데 나 객관화 좀 해주시면 감사
사건1)
우리 집 나쁘지 않게 사는 편임.
아버지가 나한테 매달 얼만큼 주기로 함.
그 돈을 어머니가 아버지 대신 입금해주는데 어느날 부터 10%씩 적게 입금해 줌.
나는 이 경우에 왜 적게 주는지 물어볼 수는 있다. vs
부모가 알아서 할일이고 니가 상관할 바 아님.
그거라도 감사히 받으셈(참고로 아버지는 아직도 100% 다 받는 줄 앎.)
사건2)
어머니가 형 차 살 때 썬팅 해줬다고 함.
시간이 한달 지나고 썬루프도 해줬다고 함.
다시 썬루프 해준적 없고 썬팅만 해줬다고 함.
하루 지나고 둘다 안했고 얼마만큼만 줬다고 함.
그래서 내가"왜 말이 계속 바뀌지"라는 말을 실수로 해버림..
그 때부터 어머니 화가 많이 나심.
"너 부모가 해주면 그냥 감사하게 받지 왜 그걸 따지느냐"
"속이 왜 이렇게 좁냐"
"형이랑 왜 똑같이 하려하냐 그렇게 행동하면 재산문제로 싸운다."
난 저 말("왜 말이 계속 바뀌지") 말고 맹세코 다른말은 안함.
일단 어머니가 불같이 화내시니 미안하다고
내가 잘못햇다고 다음부터 안그러겟다고 같은말만 1시간동안 함.
나는 계속 말이 바뀌니까 그냥 그 상황만 보면
이상해서 그랫다고 다른의도는 아니엿다고 죄송하다고 말함.
그랫더니 어머니가"순수한 의도로 들리지 않는다"라고 말함.
일단 미안하다고 잘못햇다고 다시는 그런말 안하겠다고 말은 햇는데..
뒤돌아서니 그냥 말이 계속 바뀌어서 바뀌엇다고 말한게 그렇게 잘못햇나 싶기도 함..
내 좌우명이 "행복하게 살자"라서 그냥 훌훌 털고 내일을 위해 살라고 하는데 뭔가 억울한 느낌이 드네..
최대한 객관화해서 쓰려고 노력했음
우쭈쭈 오구오구 할 필요 절대 없고
오히려 내 잘못이면 더 후련할 거 같음.
그러면 내 잘못 인정하고 오히려 반성하면서 털수 잇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