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7월 2일 새벽 12시 쯤이였어. 내가 이때 머리를 말리면서 웹툰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내 기준으로 왼쪽에서 끽끽끽끽끽끽 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거야. 자세히 얘기하자면 끽끽끽이 누가 웃을 때 나는 소리다! 하는 것보다는 우리가 원숭이 울음소리 하면 생각나는 그 우끽끽 그 소리+엄청 완전 섬뜩하게 끽↑끽↑+유리창 닦는 이런 소리들이 합쳐진 그런 소리였어. 처음에는 '깜짝이야. 뭔데 뭐야?' 라는 심정이였어. 막 소리치거나 발작 이르키면서 놀라진 않았고. 진짜 뭐지 하는 생각으로 계속 집중해서 들어봤는데 한 몇 초 동안 그러더니 점점 작아지면서 사라지더라? 약간 점점 소리가 작아지면서 어디로 가는? 그런 느낌이였어. 소리가 끝나고 환청인가 싶었는데 난 평소에도 그렇고 여태까지 환청을 잘 듣지도 않았고 환청이면 환청인지 아닌지 구분도 하고 그러거든. 근데 내 생각으로선 내가 들은 소리는 환청은 아니였어. 내가 뭐 무서운 걸 보지도 않았고 귀신 같은 거 생각도 안 하고 있었고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웹툰만 보고 있었으니. 음 뭐 사실 그때의 상황은 여기까지가 끝이야. 너희는 어떻게 생각해? 밖에서 들렸다고 해도 드라이기 소리 때문에 내가 들었던 그 끽끽끽의 소리 볼륨? 정도로는 안 들릴 거고. 참고로 난 주택 살고 있어.1
너희 끽끽끽 거리는 소리 들어봤어?
내가 이때 머리를 말리면서 웹툰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내 기준으로 왼쪽에서
끽끽끽끽끽끽 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거야.
자세히 얘기하자면
끽끽끽이 누가 웃을 때 나는 소리다! 하는 것보다는
우리가 원숭이 울음소리 하면 생각나는
그 우끽끽 그 소리+엄청 완전 섬뜩하게 끽↑끽↑+유리창 닦는
이런 소리들이 합쳐진 그런 소리였어.
처음에는 '깜짝이야. 뭔데 뭐야?' 라는 심정이였어.
막 소리치거나 발작 이르키면서 놀라진 않았고.
진짜 뭐지 하는 생각으로 계속 집중해서
들어봤는데 한 몇 초 동안 그러더니
점점 작아지면서 사라지더라?
약간 점점 소리가 작아지면서
어디로 가는? 그런 느낌이였어.
소리가 끝나고
환청인가 싶었는데
난 평소에도 그렇고
여태까지 환청을 잘 듣지도 않았고
환청이면 환청인지 아닌지 구분도 하고 그러거든.
근데 내 생각으로선
내가 들은 소리는 환청은 아니였어.
내가 뭐 무서운 걸 보지도 않았고
귀신 같은 거 생각도 안 하고 있었고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웹툰만 보고 있었으니.
음 뭐 사실 그때의 상황은 여기까지가 끝이야.
너희는 어떻게 생각해?
밖에서 들렸다고 해도 드라이기 소리 때문에
내가 들었던 그 끽끽끽의 소리 볼륨? 정도로는
안 들릴 거고.
참고로 난 주택 살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