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혁 학폭 정리 및 궁예짓하는 글

ㅇㅇ2022.07.02
조회975
여태껏 나온 걸로 혼자 가정을 해봤음.

최초 폭로자 = 최폭
두 번째 폭로자 = 두폭
첫 번째 동창 = 첫동
두 번째 동창 = 두동


최폭
-남주혁 '무리'가 3년동안 학폭함
(6년 학폭 -> 2년 목격 -> 3년 학폭으로 최종 정정)
-빵셔틀
-급식실새치기
-폭언, 폭행




두폭
-남주혁이 학창시절 내내 학폭함
-빵셔틀
-데이터셔틀
-폭언, 폭력
-스파링
-멋대로 스마트폰으로 결제한 뒤 돈을 주지 않음




첫동
-두폭, 남주혁과 고2 때 같은 반
-빵셔틀 없었음
-남주혁의 폭언, 폭력 없었음
-스파링은 남자애들끼리 놀았던 것
-스마트폰 결제는 두폭이 선생님 폰으로 결제를 해서 벌을 받은 것




두동
-두폭, 남주혁과 고1때 같은 반
-빵셔틀 본 적 없음
-남주혁의 폭언, 폭력 없었음
-스파링 들어본 적 없음
-스마트폰 결제는 선생님한테 잘못한 일로 건너 들었음





여태껏 나온 걸로 궁예짓 해보자면

남주혁은 일진 무리가 맞고
남주혁이 주도해서 스파링, 폭언, 폭력을 한 적은 없지만
남주혁의 친구들이 위의 행동 등을 했으며
남주혁은 그걸 방관하거나 같이 조롱하고 웃으면서 괴롭혔던 것 같음.

그래서 폭로자들은 남주혁이 했다고 하는 거고
남주혁이랑 동창들은 남주혁이 한 적 없다고 하는 거임
스파링은 반이 아니라 학교 뒤뜰에서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동창들이 들어본 적도, 본 적도 없다 해도 일어났을 수 있는 일임.


데이터셔틀이나 남주혁이 두폭의 핸드폰을 갈취해서 내내 사용하고 다녔다는 건 동창들이 언급을 안하는 걸로 봐서는 동창들도 모르는 것 같음.

핸드폰 갈취는 남주혁 무리가 아니라 남주혁이 한 걸로 생각됨.
빵셔틀이나 폭언, 폭행과 달리 핸드폰을 마음대로 사용하는 건 겉으로 티가 나지 않지만 한 사람만 행할 수 있는 행위임.

핫스팟을 켜게 해서 마음대로 데이터를 사용하는 것도 겉으로 절대 티가 나지 않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은 충분히 모를 수 있었다고 생각함.
이건 여러 명이 행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남주혁 혼자 or 남주혁+남주혁 무리가 했을 것이라고 생각함

스마트폰 결제는 두폭이 하는 얘기와 두 명의 동창들이 하는 얘기가 서로 완전히 다른 사건임.
두폭이 선생님의 핸드폰으로 스마트폰 결제를 한 일도 있고
남주혁이 두폭의 핸드폰으로 아이템 등을 마음대로 결제한 일도 있는 것임.

남주혁은 94년생이기 때문에 2010년~2012년에 고등학생이었고
10~12년 전 일이라 폭로자도 정확히 누가 했던 건지 기억이 다소 뒤죽박죽된 것으로 보임


결론적으로,
최폭과 두폭이 당한 학폭 중 일부는 남주혁이 한 게 맞아서
이게 남주혁이 전부 다 한 것처럼 폭로를 한 거고

남주혁은 일부 자기가 하지 않은 행동도 있으니 전부 다하지 않은 것처럼 해명을 한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