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들어온 상견례 자리와는 좀 차이가 나서 혹시나 여쭤봐요 보통 상견례에선 자기 자식들이 얼마나 못났는지, 상대 자식들이 얼마나 잘났는지 말하지 않나요? 저희 부모님이 딸이 많이 부족하니 잘 가르쳐주세요 이러니까 남친 어머니가 '그래야죠' 또 부모님이 남친 언급하면거 너무 잘 컸다고 칭찬하니까 '그렇죠?' 이게 끝이었어요 돌아오는 멘트가 없었어요 뭔가 쎄하다는 느낌이 드는데 이런 상견례 사례도 있나 해서요 1,50633
상견례 좀 쎄한데 더 생각해볼까요?
혹시나 여쭤봐요
보통 상견례에선 자기 자식들이 얼마나 못났는지, 상대 자식들이 얼마나 잘났는지 말하지 않나요?
저희 부모님이 딸이 많이 부족하니 잘 가르쳐주세요
이러니까 남친 어머니가 '그래야죠'
또 부모님이 남친 언급하면거 너무 잘 컸다고 칭찬하니까 '그렇죠?' 이게 끝이었어요
돌아오는 멘트가 없었어요
뭔가 쎄하다는 느낌이 드는데 이런 상견례 사례도 있나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