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이걸로 대판 싸웠는데
내가 평소에 엄마한테 뭐 말하면 ㅈㄴ 별거 아니고 내가 예민한 거로 말한단말야
예로 들어서 내가 학교에 나한테 고백한 남자애 이야기 같은거 엄마랑 스스럼 없이 하는데 내가 그 남자애 다 좋은데 키만 컷으면 좋겠다 ㅋㅋㅋ 이러면 엄마는 키크면 닐 왜만나냐? 너 나중에 공부도 못하고 능력도 없으면 너 거들떠도 안본다고 이러는거임 ㅅ1ㅂ
또 내 폰에 나 이쁘게 나온 사진 엄마가 보여달래서 기분좋게 찾고 있었는데 약간 폰에 친구 엽사도 많아서 숨기면서 찾고 이ㅛ었단 말야
근데 그거가지고 또 니가 뭐 별거라고 숨기면서 찾냐 이런식으로 말해서 엄마한테 그만좀 그런식으로 말하라고
그것때문에 요즘 자존감 깎아먹고 있는건 아냐고 이러니까
콧방귀 뀌면서 니 정말 예민하다~니 자격지심있냐 이럼
어떻게 신경 하나하나 쓰고 사냐 이러는데 대화가 ㄹㅇ안통하고 ㅈㄴ빡쳐
내가 그것땜에 우울해지고 풀 죽어있으면 이제 ㅈㄴ 별거 아닌걸로 예민한 사람 만들어 ㅋㅋ
그리고 진짜 내가 나중에 능력없고 그러면 아무도 나 안좋아해줄것같고 상대가 ㅈㄴ아까울거같음
객관적으로 누가 이상한건지 알려줘
내가 평소에 엄마한테 뭐 말하면 ㅈㄴ 별거 아니고 내가 예민한 거로 말한단말야
예로 들어서 내가 학교에 나한테 고백한 남자애 이야기 같은거 엄마랑 스스럼 없이 하는데 내가 그 남자애 다 좋은데 키만 컷으면 좋겠다 ㅋㅋㅋ 이러면 엄마는 키크면 닐 왜만나냐? 너 나중에 공부도 못하고 능력도 없으면 너 거들떠도 안본다고 이러는거임 ㅅ1ㅂ
또 내 폰에 나 이쁘게 나온 사진 엄마가 보여달래서 기분좋게 찾고 있었는데 약간 폰에 친구 엽사도 많아서 숨기면서 찾고 이ㅛ었단 말야
근데 그거가지고 또 니가 뭐 별거라고 숨기면서 찾냐 이런식으로 말해서 엄마한테 그만좀 그런식으로 말하라고
그것때문에 요즘 자존감 깎아먹고 있는건 아냐고 이러니까
콧방귀 뀌면서 니 정말 예민하다~니 자격지심있냐 이럼
어떻게 신경 하나하나 쓰고 사냐 이러는데 대화가 ㄹㅇ안통하고 ㅈㄴ빡쳐
내가 그것땜에 우울해지고 풀 죽어있으면 이제 ㅈㄴ 별거 아닌걸로 예민한 사람 만들어 ㅋㅋ
그리고 진짜 내가 나중에 능력없고 그러면 아무도 나 안좋아해줄것같고 상대가 ㅈㄴ아까울거같음
내가 예민한거야?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