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냐 이렇에 오늘도 하루가 오고 또 가네요.. 하.. 이렇게 두번째 글을 올립니다. 저야 머.. 군 입대를 앞둔 넘(?)이다보니 남는게 시간이네요...^^;; 그럼 오늘도 줄줄이 써볼까요? 그렇게 K.M과 J.S의 만남은 시작되고... 저는 불안한 마음을 감출수 없엇죠.. 흠..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그 다음날이 되서야 그들의 소식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사귄다는.. 맑은 하늘에 벼락이 내리는 소리였습니다. 자기 스타일이 아니라던.. 그녀.. 결국엔 사귀더군요. 마음이 참 많이 아팟지만... 내 친구이기에... 겉으로나마 잘 되길 바랬습니다. 속으론 악담을 수없이 햇지만요 그렇게 둘이 사귀고 잘되고 그러다가 제가 여친과 헤어지게 됬습니다. 저의 욕심으로 절 아껴주던 사람을 버려야 했습니다. 거짓말까지 하며... 많이 울더군요 저를 그리 아껴주던 사람이.. 저를 많이 좋아했나봅니다. 부족한 저를.. 하지만 저도 꼴에 남자라 그런지.. 모진말들을 해가며 우린 아닌가보다 헤어지자는 말을 연거퍼 했죠. 그땐 왜 그랫는지 왜 그랬었는지 잘 생각도 나지 않네요.. 그리고 K.M이와 J.S이가 잘 사귀고.. 시간은 흘어 어느덧 이넘들이 100일이 가까워 졌을때 헤어졌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내친구인 K.M에게는 왜 그랬냐 다시 생각하라 말하지만.. 저의 마음 속에선 다른 희망이 생기고 잇었나 봅니다. K.M과 J.S는 수많은 헤어짐과 아픔속에서 헤어지게 돼었고 그 후로 J.S가 저를 많이 찾더군요 친구로써 편해서인지.. 아니면 제가 K.M이의 친구여서였는지.. 만나서 자기 힘든 얘기를 많이 하더군요 저는 말하고 싶었습니다. 너를 좋아한다고.. 하지만 아직은 그럴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속앓이를 하고.. 그녀는 그녀 나름대로 힘들어하고.. 그러다가 한달이 흘러서인가? 저는 친구들에게 제 마음을 이야기 했죠.. 그랬더니 그녀의 친구중 하나가 "니가 생각하는데로 밀고나가봐.. 어쩌면.. 받아줄지도 모르자나.." 이런말을 하더군요.. 그때 제가 그걸 믿어서였을까 저는 일단 K.M이를 만나 얘기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전화를 했습니다 "K.M아 나다,오늘 술이나 한잔 하자..?" 이넘 열심히 겜하던 중이였는지.. "야야야 나 돈 없다... 헐" 그러더군요.. 저는 한번 마음 먹으면 바로 해버려야 직성이 풀리는 넘인지라 "내가 쏠께 나와 텀넘 앞에서 보자." 라고 말을 해버렸죠. 그리고 10분뒤 추리닝에.. 희끄무리한 운동화.. 청모자.. 참나.. 그리 사람이 많은 텀널 앞에 그런차림으로 나올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엄청 쪽실렸습니다) 어쩔수 없이 가까운 술집에 가서.. 쇠주 한잔 하며 얘기를 나눴죠.. 제가 처음으로 그녀에 관해 던진 말이.. 아마.. "너 지금 J.S이 어떻게 생각하냐?" 이말이였을 겁니다. 한참을 얼버무리던 K.M은 망설이는듯이.. "모르겠다..... " 라고 말을 하더군요.. 그순간 제가 미쳤던 것일까요? 저도 제가 이런 짓을 할줄은 몰랐습니다. K.M에게 "지금부터 내가 무슨 짓을 하던 날 용서해라" 이 단한마디를 남기고 그 많은 사람들이 보는 가운데... 술집 통로에 나와 K.M앞에 무릎을 꿇고 말을 햇습니다. "경민아.. 미안하다.. 나 예전부터.. 너희가 만나기 전부터 나...J.S이를 많이 좋아햇다. 나 용서해라... 진짜 미안하다" 이말을 하는데.. 고개를 들 수가 없었습니다..... (미안했던 걸까요? 아님 쪽실려서 그랬던 걸까요?) 그런데 이넘 감동을 먹은건지.. 눈물을 보이더군요.. 그리고는 절 이르키려 할때.. 전 차마 쉽게 이러날 수 없었던건지.. K.M에게... 부탁을 했죠.. "난 너를 우습게 본놈이다.. K.M아 나 한대만 후려쳐라..." 정말 정신이 나갔던 것이죠... ㅜㅡㅠ 이넘 안때릴줄 알았는데.. 잠시 머뭇머뭇 거리다가는.. 바루 날리더군요... 흐... 아팟쉼다... 그리고 다시 일어나선 서로 술을 퍼 부었죠.. 아무말도 없이.. 그렇게 적막이 흐르다가... 마지막잔을 기울일때.. K.M이가 한마디 던졌어요.. "승현야 넌 정말 멋있는 놈이다. 넌 내게 있어 영화같은 친구다.." 그 말을 듣고 우린 서로 마지막잔을 기울이며.. 우정을 다졌죠.. 그리곤.. K.M의 집에서 자기로 합의를 보고... 택시 승강장에 갔습니다. 흠.. 그런데.. 왠지 걷고 싶어서 친구와 저는 걸었습니다.. 어깨동무 내동무~~~ 하며.. 한 40분쯤을 걸어서 도착한 친구의 집에서.. 저는 그녀에게 메일을 남겼습니다. 고백의 장문을.. 그제서야 처음으로 그녀에게 고백할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그날 하루는 지나갔습니다.. 무슨일이 있었는지도 기억하기 힘들만큼 술을 먹었지만.. 그렇게 K.M이 옆에 누어.. 잠을 청하려 할때.. 왠지 모를 기대와.. 한편으론 불안감 마져... 느껴지는 가운데 저는 잠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저의 첫 고백은 어려웠습니다. ...........................................THE END.......... 흠냐. 아직은 처음이라 잼있는 일도 없고.. 그져 그렇네요..(나중에 가도 그럴지도 모르지만..) 오늘도 읽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ㅂㅂ2~~ PS: 그냥 읽지 마시구요. 마음것 상상하시면서 읽어주세요.. 이 글을 읽는 분들은 글을 읽을때 제가 돼었으면 하네요.^^
사랑한다말하고 싶었다. ( 2 )
흠냐 이렇에 오늘도 하루가 오고 또 가네요.. 하.. 이렇게 두번째 글을 올립니다.
저야 머.. 군 입대를 앞둔 넘(?)이다보니 남는게 시간이네요...^^;;
그럼 오늘도 줄줄이 써볼까요?
그렇게 K.M과 J.S의 만남은 시작되고...
저는 불안한 마음을 감출수 없엇죠.. 흠..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그 다음날이 되서야
그들의 소식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사귄다는.. 맑은 하늘에 벼락이 내리는 소리였습니다.
자기 스타일이 아니라던.. 그녀.. 결국엔 사귀더군요. 마음이 참 많이 아팟지만...
내 친구이기에... 겉으로나마 잘 되길 바랬습니다. 속으론 악담을 수없이 햇지만요
그렇게 둘이 사귀고 잘되고 그러다가 제가 여친과 헤어지게 됬습니다.
저의 욕심으로 절 아껴주던 사람을 버려야 했습니다. 거짓말까지 하며...
많이 울더군요 저를 그리 아껴주던 사람이.. 저를 많이 좋아했나봅니다. 부족한 저를..
하지만 저도 꼴에 남자라 그런지.. 모진말들을 해가며 우린 아닌가보다 헤어지자는 말을 연거퍼 했죠.
그땐 왜 그랫는지 왜 그랬었는지 잘 생각도 나지 않네요..
그리고 K.M이와 J.S이가 잘 사귀고.. 시간은 흘어 어느덧 이넘들이 100일이 가까워 졌을때
헤어졌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내친구인 K.M에게는 왜 그랬냐 다시 생각하라 말하지만..
저의 마음 속에선 다른 희망이 생기고 잇었나 봅니다.
K.M과 J.S는 수많은 헤어짐과 아픔속에서 헤어지게 돼었고 그 후로 J.S가 저를 많이 찾더군요
친구로써 편해서인지.. 아니면 제가 K.M이의 친구여서였는지.. 만나서 자기 힘든 얘기를 많이 하더군요
저는 말하고 싶었습니다. 너를 좋아한다고.. 하지만 아직은 그럴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속앓이를 하고.. 그녀는 그녀 나름대로 힘들어하고.. 그러다가 한달이 흘러서인가?
저는 친구들에게 제 마음을 이야기 했죠.. 그랬더니 그녀의 친구중 하나가
"니가 생각하는데로 밀고나가봐.. 어쩌면.. 받아줄지도 모르자나.."
이런말을 하더군요.. 그때 제가 그걸 믿어서였을까 저는 일단 K.M이를 만나 얘기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전화를 했습니다
"K.M아 나다,오늘 술이나 한잔 하자..?"
이넘 열심히 겜하던 중이였는지..
"야야야 나 돈 없다... 헐"
그러더군요.. 저는 한번 마음 먹으면 바로 해버려야 직성이 풀리는 넘인지라
"내가 쏠께 나와 텀넘 앞에서 보자."
라고 말을 해버렸죠. 그리고 10분뒤 추리닝에.. 희끄무리한 운동화.. 청모자..
참나.. 그리 사람이 많은 텀널 앞에 그런차림으로 나올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엄청 쪽실렸습니다)
어쩔수 없이 가까운 술집에 가서.. 쇠주 한잔 하며 얘기를 나눴죠..
제가 처음으로 그녀에 관해 던진 말이.. 아마..
"너 지금 J.S이 어떻게 생각하냐?"
이말이였을 겁니다.
한참을 얼버무리던 K.M은 망설이는듯이..
"모르겠다..... "
라고 말을 하더군요.. 그순간 제가 미쳤던 것일까요? 저도 제가 이런 짓을 할줄은 몰랐습니다.
K.M에게
"지금부터 내가 무슨 짓을 하던 날 용서해라"
이 단한마디를 남기고 그 많은 사람들이 보는 가운데...
술집 통로에 나와 K.M앞에 무릎을 꿇고 말을 햇습니다.
"경민아.. 미안하다.. 나 예전부터.. 너희가 만나기 전부터 나...J.S이를 많이 좋아햇다.
나 용서해라... 진짜 미안하다"
이말을 하는데.. 고개를 들 수가 없었습니다..... (미안했던 걸까요? 아님 쪽실려서 그랬던 걸까요?)
그런데 이넘 감동을 먹은건지.. 눈물을 보이더군요.. 그리고는 절 이르키려 할때..
전 차마 쉽게 이러날 수 없었던건지.. K.M에게... 부탁을 했죠..
"난 너를 우습게 본놈이다.. K.M아 나 한대만 후려쳐라..."
정말 정신이 나갔던 것이죠... ㅜㅡㅠ
이넘 안때릴줄 알았는데.. 잠시 머뭇머뭇 거리다가는.. 바루 날리더군요...
흐... 아팟쉼다... 그리고 다시 일어나선 서로 술을 퍼 부었죠.. 아무말도 없이.. 그렇게
적막이 흐르다가... 마지막잔을 기울일때.. K.M이가 한마디 던졌어요..
"승현야 넌 정말 멋있는 놈이다. 넌 내게 있어 영화같은 친구다.."
그 말을 듣고 우린 서로 마지막잔을 기울이며.. 우정을 다졌죠..
그리곤.. K.M의 집에서 자기로 합의를 보고... 택시 승강장에 갔습니다.
흠.. 그런데.. 왠지 걷고 싶어서 친구와 저는 걸었습니다.. 어깨동무 내동무~~~ 하며..
한 40분쯤을 걸어서 도착한 친구의 집에서.. 저는 그녀에게 메일을 남겼습니다.
고백의 장문을.. 그제서야 처음으로 그녀에게 고백할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그날 하루는 지나갔습니다.. 무슨일이 있었는지도 기억하기 힘들만큼 술을 먹었지만..
그렇게 K.M이 옆에 누어.. 잠을 청하려 할때.. 왠지 모를 기대와.. 한편으론 불안감 마져...
느껴지는 가운데 저는 잠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저의 첫 고백은 어려웠습니다.
...........................................THE END..........
흠냐. 아직은 처음이라 잼있는 일도 없고.. 그져 그렇네요..(나중에 가도 그럴지도 모르지만..)
오늘도 읽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ㅂㅂ2~~
PS: 그냥 읽지 마시구요. 마음것 상상하시면서 읽어주세요..
이 글을 읽는 분들은 글을 읽을때 제가 돼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