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아기와 50일된 아기가 있는 주부입니다.
아기 케어로 퇴사 후 3년째 경력단절이네요.
남편이 좀 다혈질에 술을 좋아하는데
알딸딸할 정도로 술을 일주일에 6번은 마셔요
화나면 아이들과 대화 단절하고
혼자 꿍 해서 술을 더 마시는 스타일입니다.
제 고민은 평소 술을 마셔도 아이들과 놀아주고
집안 일도 도와줘서 괜찮은? 아빠라
아이들도 아빠를 좋아해요
근데 문제는 저 입니다.
매일 마시는 술에 화가나서
이젠 남편이 꼴도 보기 싫다는게 문제에요.
한 3년동안 두번 정도 여사친들과 술마신다고
말 없이 저녁12시에 나갔다가 걸려서
대판 싸운적도 있다보니 점점 정이 떨어진 상태에서
노래방 아가씨랑 놀다 걸린 뒤로
지금은 양육비받고 이혼하고싶습니다.ㅜㅠ
그래서 제 고민은
이혼한다면 양육은 제가 할건데
1번째- 제 감정만 생각해서 이혼하면
아이들이 상처받을까봐 걱정이고
2번째- 부모님이 반대하세요 제가 상처받은걸 이미
알고 있으니까 이혼하면 좋은소리 못듣는다고
이해하고 사는게 좋지않겠냐에요
3번째- 아이를 봐 줄 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아이를 케어해야하는건지..
막막합니다.,
경력단절주부의 이혼준비 도와주세요
아기 케어로 퇴사 후 3년째 경력단절이네요.
남편이 좀 다혈질에 술을 좋아하는데
알딸딸할 정도로 술을 일주일에 6번은 마셔요
화나면 아이들과 대화 단절하고
혼자 꿍 해서 술을 더 마시는 스타일입니다.
제 고민은 평소 술을 마셔도 아이들과 놀아주고
집안 일도 도와줘서 괜찮은? 아빠라
아이들도 아빠를 좋아해요
근데 문제는 저 입니다.
매일 마시는 술에 화가나서
이젠 남편이 꼴도 보기 싫다는게 문제에요.
한 3년동안 두번 정도 여사친들과 술마신다고
말 없이 저녁12시에 나갔다가 걸려서
대판 싸운적도 있다보니 점점 정이 떨어진 상태에서
노래방 아가씨랑 놀다 걸린 뒤로
지금은 양육비받고 이혼하고싶습니다.ㅜㅠ
그래서 제 고민은
이혼한다면 양육은 제가 할건데
1번째- 제 감정만 생각해서 이혼하면
아이들이 상처받을까봐 걱정이고
2번째- 부모님이 반대하세요 제가 상처받은걸 이미
알고 있으니까 이혼하면 좋은소리 못듣는다고
이해하고 사는게 좋지않겠냐에요
3번째- 아이를 봐 줄 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아이를 케어해야하는건지..
막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