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번 마스크 갈아달라고 했는데(환자가 링겔을 하고있고 통증이있어서 한손으로 하기가 어렵습니다) 안했고
환자가 회복을 위해서 걷기를 할때 옆에서 링겔대 같이 끌거나 넘어지지는 않는지 지켜봐달라고 했는데 핸드폰 하면서 멀리 떨어져서는 따라오지도 않았다네요
병실안에서 사적인 통화를 여러번하고(병실에 다른 사람들도 있으니까 통화는 복도에서 해달라고 했는데도)
쓰레기통은 청소 아주머니가 해주시지만 기본적인 분리수거는 해야되는데 안해서 청소하시는분이 한소리 하셨고요
보호자용 이동침대에 누워있으면서 하는일이라고는 환자 식사후 식판 가져다놓기랑 환자가 쓴 휴지 버리기, 화장실갈때 링거대 같이 밀어주기(화장실이 병실안에 있어서 무척 가깝고 이마저도 자리비우면 못해줌) 정도였네요
제가 교대하면서 당부드린건 자리 비울일있으면
뭐하러가시는지 환자에게 말은해주고, 환자가 자고있으면 메모남겨달라고 했습니다.
메모지랑 펜도 남기고왔는데 어디가는지 정확하게
알리지도 않고 자리를 비우고 다녔고요
식당이 입원실 아닌 다른층에 있는데 외부인들이
많이 있다보니까 코로나 때문에 그층은 가급적 가지않도록 병원에서 안내를 했습니다.
그런데 간병인이 그층에 가서 식사를 하는것같아서 물어보니 식사하러 간다길래 포장을 해와서 병실에서 드셨으면합니다 하니까 그럼 식사안해야겠네요 라고 답장이 왔고요
그 병원도 룰도 잘알고 스스로 배테랑인듯 말하는사람이 병원에서 자제하라는 층에 굳이 가서 식사를 하고 온다니 이해가 안됐어요
거기가 식당에 일반인들이 줄도 많거든요
그래서 사드실거면 포장을 해와서 드시면한다고했어요
거기 식사한다고 오래있으면 코로나 위험성도있으니까요
대게는 간병인들이 먹을걸 집에서 미리 준비해와서 냉장고에 넣고드시거나 보호자식 주문해서 먹는데
고집을 부리더라고요
기저귀 교체,석션,피딩을 하는것도 아니고 대체
식판 들어서 옮기고 휴지 버린거, 과일 한번 먹을때 껍질 까준거 말고 뭘 했나
의문입니다! 밤에 병실도 조용했고 환자는 잘때 화장실도 안가고 코고는 사람도 아니고..
옆환자랑 보호자도 조용한사람들이었고요
제가 보호자로 병실에 있다가 선약 잡혀있는게 중요해서 어쩔수없이 간병인 부른건데.. 이럴줄알았으면 부르지말걸 그랬어요
편하게 시간때우려다가 간건데 정말 돈이 아까워요
이 간병인이 저한테 다른 업체가서 일하면된다 그러더라고요
제발 이런 사람, 보호자한테 먼저 반말 찍찍하고
할일도 제대로 안해놓고 큰소리치는사람은 이일을
하지 말아야합니다.
업체에서도 그냥 해고한게 아니라 객관적인거 문자내역들 참고해서 업무배제시킨건데 적반하장인게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성의껏 하는분들에게는 잘챙겨드려야겠지만
이렇게 개인 볼일보느라고 환자에게 소홀한 사람은
보호자들이 파악하여 내보내야합니다.
간혹 같은 병실 다른 보호자들이 상황을 알려주기도 한다고합니다.
피해야될 유형이 TV, 핸드폰 보느라고 환자에게 신경안쓰는 사람입니다.
다른분들은 간병인 부를일이 있다면 돌봄일지 받으시고 사적인 통화 자제하라고하세요
일당높다고해서 꼭 잘하는거 아닐수 있습니다
배테랑이라는말 믿지마시고 경력 적어도 성실한게 중요합니다
45세 간병인 김X희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게으른 간병인을 해고했는데 전화, 문자 폭탄 받았습니다.
이 사람 A업체에서 짤린후 다른 업체로 간다고하고
개인적으로도 명함 만들어서 영업하고 다니니까 조심하세요
본인 잘못으로 해고당한걸 보호자에게 반말 짓거리하며
분풀이합니다.
혹시라도 간병인 부를일 있을때 이런 유형의
간병인은 절대 피하셔야됩니다.
제가 깨달은건 처음부터 더 챙겨주지말고
마지막날까지 잘하시면 그때 챙겨주셔도 늦지
않습니다
환자가 수술 마치고 다음날 회복이 빨라서 며칠내
퇴원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아무리 회복이 되어도 수술부위는 아프고 링겔 꼽은쪽과 수술 받은쪽의 팔도 아프다하여 두손을
쓰기 불편하여 간병인을 불렀습니다.
젊고 일을 잘하는줄알고 다른 사람보다 일당을
몇만원 더 주고 불렀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일당 높게 주고 불렀음에도
간병인으로서 최소한의 할일조차 안하면서
시간때우다가 돈만 받아가려고 하였고,
문자로 시정을 요청하였는데 받아들이지 않고
싸가지없는 말투의 답장이 와서 업체에 문자
내용을 알렸습니다.
주고받은 문자내용을 토대로 그 간병인은 업체에서
해고를 당했는데 저한테 전화해서는
"내가 왜 전화했는지 몰라요?!"라면서 화내고
제가 통화하기 싫다는 의사표현하고 끊으니까
연달아서 10통 넘게 미친듯이 전화를 하더군요
그러다가 문자로 보호자인 저에게 반말 찍찍하면서
저때문에 해고된걸 원망하는 내용 등으로 문자
폭탄을 보낸거예요
똑같이 답장하려다가 환자 병실 찾아가서 뭔짓이라도 할까봐 아무런 반응을 안보이니
혼자 막 분풀이하다가 그만두더라고요
처음 일시작하는 날부터 비가와서 한시간
늦을것같다며 아무런 양해나 미안함도 없었고
만나서도 이직한 이유가 본인은 간섭받기 싫어서
이일을 하는거라고 당당하게 말하더군요
본인은 배테랑이고 보호자에게 보고도 한다고해서
문자나 카톡으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간섭받는거 싫다고해서
이때 진심 너무 별로였지만
짐도 워낙 많이 들고 오신데다가 입원실 들어가려면 코로나 PCR검사를 받아야하는데, 그것까지 하고
온사람을 돌려보내는건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사람 입원실 올라가서는 문자로 몇호실이죠?라고 묻는데 좀 어이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문자로도 이미 호실을 알려줬었고
답장이 온데다가 몇분전 말로도 한번더 알려준걸
또 묻는거예요
두번 알려준걸 묻는것도 이상했지만 원무과에 수속 밟을때 충분히 알수있는걸 눈치없이 물으니까 어이가없더라고요
배테랑이래서 돈도 더준건데 행동은 전혀 아니었습니다.
환자에게 확인하니 이사람이 개인간병사라고 쓰여진 명함을주면서 앞으로는 업체끼지 말고
핸드폰으로 부르라고 했다네요
또 먹는 파우더 같은걸 가져와서는 집요하게 그걸 사먹는게 좋다면서 영업을 했다고 합니다.
안먹는다고 했는데도 계속 권유하여 부담과 스트레스를 받았답니다.
암수술한 환자에게 검증도 안된 뭔가를 팔려고 영업행위를 했다는게 너무 화가났습니다.
입원전부터 먹던 약도 끊고 민간요법이든 뭐든 의료진 허락없이는 함부로 먹으면 안되는데 말이죠
결정적으로는 보호자랑 약속했던걸 이행하지 않았습니다.
저에게 문자나 카톡으로 보고해주기로 해놓고 전혀 공유하지 않았고
하루에 한번 마스크 갈아달라고 했는데(환자가 링겔을 하고있고 통증이있어서 한손으로 하기가 어렵습니다) 안했고
환자가 회복을 위해서 걷기를 할때 옆에서 링겔대 같이 끌거나 넘어지지는 않는지 지켜봐달라고 했는데 핸드폰 하면서 멀리 떨어져서는 따라오지도 않았다네요
병실안에서 사적인 통화를 여러번하고(병실에 다른 사람들도 있으니까 통화는 복도에서 해달라고 했는데도)
쓰레기통은 청소 아주머니가 해주시지만 기본적인 분리수거는 해야되는데 안해서 청소하시는분이 한소리 하셨고요
보호자용 이동침대에 누워있으면서 하는일이라고는 환자 식사후 식판 가져다놓기랑 환자가 쓴 휴지 버리기, 화장실갈때 링거대 같이 밀어주기(화장실이 병실안에 있어서 무척 가깝고 이마저도 자리비우면 못해줌) 정도였네요
제가 교대하면서 당부드린건 자리 비울일있으면
뭐하러가시는지 환자에게 말은해주고, 환자가 자고있으면 메모남겨달라고 했습니다.
메모지랑 펜도 남기고왔는데 어디가는지 정확하게
알리지도 않고 자리를 비우고 다녔고요
식당이 입원실 아닌 다른층에 있는데 외부인들이
많이 있다보니까 코로나 때문에 그층은 가급적 가지않도록 병원에서 안내를 했습니다.
그런데 간병인이 그층에 가서 식사를 하는것같아서 물어보니 식사하러 간다길래 포장을 해와서 병실에서 드셨으면합니다 하니까 그럼 식사안해야겠네요 라고 답장이 왔고요
그 병원도 룰도 잘알고 스스로 배테랑인듯 말하는사람이 병원에서 자제하라는 층에 굳이 가서 식사를 하고 온다니 이해가 안됐어요
거기가 식당에 일반인들이 줄도 많거든요
그래서 사드실거면 포장을 해와서 드시면한다고했어요
거기 식사한다고 오래있으면 코로나 위험성도있으니까요
대게는 간병인들이 먹을걸 집에서 미리 준비해와서 냉장고에 넣고드시거나 보호자식 주문해서 먹는데
고집을 부리더라고요
그래서 저부분도 업체에 물어보고 그분 태도와 불성실함 때문에 결국 중간에 내보냈습니다.
돈은 원래대로 일당 드렸는데 너무 아깝더라고요
간병하러 와서 인수인계 받는데 핫팬츠를 입고와서 민망했고요
병실 올라가서는 갈아입었다는데 인수인계도 일당 시간에 포함되는데 옷차림이 부적절한것같아요.. 제가 보수적인가요
저사람보다 더 낮은 일당으로 지원한 사람들도 있었는데 젊으니까 센스있게 잘할줄 알고 더 쳐주고 선택한게 판단 착오였네요
세세한 환자 상태에 따라서 적정 일당이 정해지는데
다른데서 여러군데 10~12만원 나온걸 이 업체통해서 15만원 가까운 금액으로 계약했거든요
암튼 이사람 업체에서 업무제외 당하고 저한테 반말부터 하면서 막 분풀이 하는데 그사람이 보고해주기로한거 보고하고 할일 제대로 했으면 저도 내보내지는 않았겠죠
일을 제대로 안했지만 이미 업체에 일당 선불로 냈고요
언제는 죄송하게되었다며 사과하더니 업체에서 업무배제되니까 저한테 분풀이를..
저한테 보고안한 이유도 환자랑 통화하니까 안해도되는줄알았다고 했다가 저녁때 하려고했다고 하는둥 말이 바뀌더라고요
환자랑 통화하든말든 보호자에게 보고하기로 약속한건 해야되는거 아닙니까
잘하는 간병인들은 환자 세수도 시켜주고 하는데
이건 뭐 마스크 잔뜩있어도 안갈아주고..
기저귀 교체,석션,피딩을 하는것도 아니고 대체
식판 들어서 옮기고 휴지 버린거, 과일 한번 먹을때 껍질 까준거 말고 뭘 했나
의문입니다! 밤에 병실도 조용했고 환자는 잘때 화장실도 안가고 코고는 사람도 아니고..
옆환자랑 보호자도 조용한사람들이었고요
제가 보호자로 병실에 있다가 선약 잡혀있는게 중요해서 어쩔수없이 간병인 부른건데.. 이럴줄알았으면 부르지말걸 그랬어요
편하게 시간때우려다가 간건데 정말 돈이 아까워요
이 간병인이 저한테 다른 업체가서 일하면된다 그러더라고요
제발 이런 사람, 보호자한테 먼저 반말 찍찍하고
할일도 제대로 안해놓고 큰소리치는사람은 이일을
하지 말아야합니다.
업체에서도 그냥 해고한게 아니라 객관적인거 문자내역들 참고해서 업무배제시킨건데 적반하장인게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성의껏 하는분들에게는 잘챙겨드려야겠지만
이렇게 개인 볼일보느라고 환자에게 소홀한 사람은
보호자들이 파악하여 내보내야합니다.
간혹 같은 병실 다른 보호자들이 상황을 알려주기도 한다고합니다.
피해야될 유형이 TV, 핸드폰 보느라고 환자에게 신경안쓰는 사람입니다.
다른분들은 간병인 부를일이 있다면 돌봄일지 받으시고 사적인 통화 자제하라고하세요
일당높다고해서 꼭 잘하는거 아닐수 있습니다
배테랑이라는말 믿지마시고 경력 적어도 성실한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