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 볼 사람이 생길까 싶어 펑 하겠습니다..
댓글로 남겨주신 진심어린 조언과 충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Best애가 침대에서 뛰어놀면 당연히 안되죠. 내애도 못뛰게 하는데 조카를?? 6살이면 기본적인 예의 가르쳐야죠. 당연히 남의집가면 안방, 냉장고문 맘데로 열고 느나드는거 아닙니다. 시누이가 아이를 저지하고 못하게 하는게 맞아요. 시누이가 못봤다면 저상황은 남편분이 말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Best남편포함 시집식구들이 본데없고 막돼먹은 집안이네요. 6살 아니라 3살이라도 제대로 가정교육 받은 어른이면 아이가 그런 행동 하는거 제지해야 하는거 아님? 아이가 문제가 아니라 시짜들이 총체적 난국 js구만.
Best남편들이 하는 예민하다는 말의 뜻은 아내 말이 다 맞으나 자기 가족이 잘못한거 인정하기 싫다라던데요?
Best애를 개처럼 키우는 집이 있지. 예전에 지인 집들이에 6살 8살 아들들을 데려온 부부가 있었는데 똑같이 남의 안방 침대에서 그러다 8살 애가 6살 애를 밀어서 6살 애 앞니가 다 나감. 4개가 부러져 피가 사방에 튀고. 그 부모가 어쨌게? 니네집인데 애들 안 보고 뭐했냐고 했다. 왜 이렇게 침대가 높냐고 따지고. 개같은 애들 뒤엔 개같은 부모가 있어. 그런 유전자 퍼뜨려서 인류에게 무슨 도움이 되겠냐고. 이건 안전상으로도 못 하게 해야하는거야. 애가 떨어지면 무조건 다치거든.
Best세살짜리도 아니고 여섯살 말로 타이르면 얼마든지 알아들을나이고 가정교육을 해야만 하는 나이인데 애니까 가만 냅둬라?? 남편은 그냥 자기 바운더리의 사람은 무슨일이 있어도 건들지 마라 이거예요......아내를 존중을 안하네 이 남자는..
와 이거 보는데 갑자기 혼수 싹 들어가고 개인 짐만 안들어간 그런 상태의 신혼집에 (그때당시 예비남편. 나 둘다 신혼집에 없었음) 시누랑 매제 시조카 셋이 지들끼리 우리 신혼집 방문해서 혼수로 들어간 새쇼파에 애새끼 뛰는 영상 보낸 시누 생각났음... 예비 신랑이랑 결혼준비 하느랴 밖에 같이 있다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동영상 보는데 기절하는줄알았.....
부모가 아이를 잘못 키우고 있는거죠..예민한거 절대 아님.
네 예민하시네요
난 오히려 침대나 쇼파가서 뛰고 돌아다닐때 뛰지말라하는데.생각이 다 다른거니 내가.싫다면 배우자에게 주의주는수밖에요
대충 댓글 읽어보니 시조카가 침대에서 방방 뛰었나보네요 우리집 침대 매트리스만 530만원 짜리인데 뛰었다간 그대로 청구해줄 것...... 우리도 아직 할부중인데 어딜 뛰어어어어어
네 니가 예민한거
원본 지킴이 없나?
귀할수록 엄하게 키워야하는데 정말 예의없는 사람이 많아요. 부모가 잘 키워서 독립을 시켜야하는데 애초에 뭐가 잘못되었는지 조차도 모르는 부모가 너무 많아요. 남의자식 혼낼수없으니 남의자식이 하는 행동을 따라하는 저희애들만 쥐잡듯잡고 ㅜㅜ 이게뭔가싶어요. 최대한 덜 봐야 되는거같아여.
남편집 집들이에 여자 혼자 음식 장만하면 여자부모님이 오실 때는 남자 혼자 요리해서 대접 하는거죠?? 요즘 주변에서 남편 손님이 오는데 여자 혼자 요리 했다는 얘기를 들어본 적이 없어서 신기하네요.
남자 보는 눈이 발바닥에 달렸나.. 저런 본데없는 집안의 남자가 도대체 뭐가 좋다고 결혼까지 했지?? 다들 부모까지 무식하고 예의 모르는 집안 하고는 지인도 안하는거 아닌가..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