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9살)부터 친했던 친구가 있어 집도 가까워서 학교 끝나고 자주 만났고, (동네친구가 서로밖에 없었음) 가족끼리도 친했어 초4때 2년정도 개인사정 때문에 멀리서 지내다가 초6때 다시 예전의 사이로 돌아갔어 사실 그 친구한테는 당시 나밖에 기댈 사람이 없어서 나도 엄청 도와주고 서로 의지했지 초등학교 졸업 할 때 쯤 친구 한 명이랑 더 친해져서 3명이서 다녔는데 그러다보니 다툼이 잦았어 나랑 그 친구는 원래 친했다보니 오히려 서로 서운한게 많고 갈등이 많았던 것 같아 그렇게 중학교 3년을 정말 단짝으로 지냈어 한 몸이라고 해도 될 만큼 서로 의지했어 근데 난 항상 서운했던거 같아 이 친구가 다른 친구들이랑 친해지면서 은근 날 무시한다는 느낌이 들었다 해야하나 항상 나보다 자신이 위? 라는 걸 은연 중에 강조했던 것 같아 중학교 졸업 후에는 서로 다른 학교로 진학했어 난 그래도 이 친구한테 너무 애틋한 소중한 감정이 남아있어서 연락도 자주하고 평소 학교에서 있었던 일도 털어놓고 그랬어 근데 점점 시간이 지날 수록 날 감정 쓰레기통으로 쓴다고 해야하나..? 나랑 전혀 관련은 없지만 나랑 관련 있는 사람과 트러블이 있을 때면 나한테 좀 강요하듯이 압박을 주는것 같아 그래서 나 중학교 친구 한 명 잃었기도 해.. 내가 원하는 건 아니였지만 정말 필찾의 예시랄까 항상 뭐 필요할 때만 연락이 왔어 난 사소한거에도 먼저 연락을 했고 역시나 내가 먼저 연락 안하면 연락을 안하더라고.. 내가 먼저 연락하면 ㅋㅋㅋㅋㅋ 이 정도 답변? 나도 지금 당장의 학교생활, 인간관계 조차도 버거운데 이 친구와의 관계까지 신경쓰려니 지치더라고 이 친구와 나 서로를 위해서 관계를 놓는게 맞을까? 사실 나만 놓으면 끝나는 관계거든
이 친구관계를 계속 이어나가는 게 맞는지 궁금해
초2(9살)부터 친했던 친구가 있어
집도 가까워서 학교 끝나고 자주 만났고, (동네친구가 서로밖에 없었음) 가족끼리도 친했어
초4때 2년정도 개인사정 때문에 멀리서 지내다가
초6때 다시 예전의 사이로 돌아갔어
사실 그 친구한테는 당시 나밖에 기댈 사람이 없어서 나도 엄청 도와주고 서로 의지했지
초등학교 졸업 할 때 쯤 친구 한 명이랑 더 친해져서
3명이서 다녔는데 그러다보니 다툼이 잦았어
나랑 그 친구는 원래 친했다보니 오히려 서로 서운한게 많고 갈등이 많았던 것 같아
그렇게 중학교 3년을 정말 단짝으로 지냈어
한 몸이라고 해도 될 만큼 서로 의지했어
근데 난 항상 서운했던거 같아 이
친구가 다른 친구들이랑 친해지면서 은근 날 무시한다는 느낌이 들었다 해야하나
항상 나보다 자신이 위? 라는 걸 은연 중에 강조했던 것 같아
중학교 졸업 후에는 서로 다른 학교로 진학했어
난 그래도 이 친구한테 너무 애틋한 소중한 감정이 남아있어서 연락도 자주하고 평소 학교에서 있었던 일도 털어놓고 그랬어
근데 점점 시간이 지날 수록 날 감정 쓰레기통으로 쓴다고 해야하나..? 나랑 전혀 관련은 없지만 나랑 관련 있는 사람과 트러블이 있을 때면 나한테 좀 강요하듯이 압박을 주는것 같아 그래서 나 중학교 친구 한 명 잃었기도 해.. 내가 원하는 건 아니였지만
정말 필찾의 예시랄까 항상 뭐 필요할 때만 연락이 왔어 난 사소한거에도 먼저 연락을 했고
역시나 내가 먼저 연락 안하면 연락을 안하더라고..
내가 먼저 연락하면 ㅋㅋㅋㅋㅋ 이 정도 답변?
나도 지금 당장의 학교생활, 인간관계 조차도 버거운데 이 친구와의 관계까지 신경쓰려니 지치더라고
이 친구와 나 서로를 위해서 관계를 놓는게 맞을까?
사실 나만 놓으면 끝나는 관계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