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댓글 달아주셔서 놀랬습니다.
대답 해주기 꺼린 내용임에도 세세하게 설명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려요.
역시나 공황이라도 다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아닌 것 같네요.
제가 스스로 이해하기 위해 도움을 받고자 올린 글이라, 앞뒤 정황을 말씀 못드렸는데... 댓글을 일일이 읽어보니 제 지인은
심한 공황은 아닌 것 같고 조금 더 노력한다면 아예 고치진 못해도 스스로 컨트롤을 하면 지금보다는 나아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지인도 지인이지만...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의 괴로움과 아픔이 댓글로 확연하게 와닿아서 읽으면서도 감사한 마음과 동시에 죄송스러운 마음도 들었습니다.
원래 지인 성격이 남 탓이나 상황 탓을 잘 하는 사람이라서,
그 지인이 공황증세에 대해 말할 때 쎄한 느낌을 받은 것 뿐이구요,
제가 그 병을 앓은 적이 없으니 저도 이해를 하고자 여쭈어 본 것 입니다.
그 분의 힘듦이나 병에 대해서 멋대로 판단한 적 없습니다.
함부로 판단할 수 없으니 조언을 구한다고도 분명하게 본문에 적었구요 ^^
쎄하다는 워딩 하나 때문에 악의적인 악플이 보여서 공개적으로 덫붙입니다.
본문은 삭제할게요.
공황에 대해서 설명해주신 분들 다시한 번 너무 감사드립니다.
꼭 이겨내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공황장애가 정확히 어떤 느낌인가요?
대답 해주기 꺼린 내용임에도 세세하게 설명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려요.
역시나 공황이라도 다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아닌 것 같네요.
제가 스스로 이해하기 위해 도움을 받고자 올린 글이라, 앞뒤 정황을 말씀 못드렸는데... 댓글을 일일이 읽어보니 제 지인은
심한 공황은 아닌 것 같고 조금 더 노력한다면 아예 고치진 못해도 스스로 컨트롤을 하면 지금보다는 나아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지인도 지인이지만...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의 괴로움과 아픔이 댓글로 확연하게 와닿아서 읽으면서도 감사한 마음과 동시에 죄송스러운 마음도 들었습니다.
원래 지인 성격이 남 탓이나 상황 탓을 잘 하는 사람이라서,
그 지인이 공황증세에 대해 말할 때 쎄한 느낌을 받은 것 뿐이구요,
제가 그 병을 앓은 적이 없으니 저도 이해를 하고자 여쭈어 본 것 입니다.
그 분의 힘듦이나 병에 대해서 멋대로 판단한 적 없습니다.
함부로 판단할 수 없으니 조언을 구한다고도 분명하게 본문에 적었구요 ^^
쎄하다는 워딩 하나 때문에 악의적인 악플이 보여서 공개적으로 덫붙입니다.
본문은 삭제할게요.
공황에 대해서 설명해주신 분들 다시한 번 너무 감사드립니다.
꼭 이겨내시길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