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활에 조금의 보탬이 되고자 파트타임으로 직장엘 나가거든요..
얼마전부터요.
친정과 시댁이 다 같이 지방에 있어요..
어제 주말에 두 댁엘 찾아 갔더랬어요..
시댁 갔다가 저녁에 친정서 밥 먹고 왔는데요..
시어머니 말씀..
"애기는(시어머니의 저에 대한 호칭)피곤하더라도 밖에 나가
일을 한다고 하니 장하다.걱정이 덜하니 내마음이 좀 낫다"
친정엄마 말씀..
"몸도 피곤(제가 강한 체력은 못 되거든요.눈의 피로를 많이 느껴요)한데 억지로 하지 말고 쉬어라.너무 애 태우지 마라..
애 잘 거두는 거가 진짜 돈 버는 거다"
엄마한테 저는 내색을 잘 안 하는데...
그러니 더 맘이 가는 건지도 모르지만요...
같은 날 들은 두분 말씀이 제 귓가를 스치며
지금까지 실소하게 만듭니다..
정말 시짜랑 친정은 다르네요...
얼마전부터요.
친정과 시댁이 다 같이 지방에 있어요..
어제 주말에 두 댁엘 찾아 갔더랬어요..
시댁 갔다가 저녁에 친정서 밥 먹고 왔는데요..
시어머니 말씀..
"애기는(시어머니의 저에 대한 호칭)피곤하더라도 밖에 나가
일을 한다고 하니 장하다.걱정이 덜하니 내마음이 좀 낫다"
친정엄마 말씀..
"몸도 피곤(제가 강한 체력은 못 되거든요.눈의 피로를 많이 느껴요)한데 억지로 하지 말고 쉬어라.너무 애 태우지 마라..
애 잘 거두는 거가 진짜 돈 버는 거다"
엄마한테 저는 내색을 잘 안 하는데...
그러니 더 맘이 가는 건지도 모르지만요...
같은 날 들은 두분 말씀이 제 귓가를 스치며
지금까지 실소하게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