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살이 3년 차의 파올로 오랜 한국생활로 입맛도 바뀌어버렸다 꼽 주는 알베르토 테오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한 모금 먹고 못 먹겠다는 표정을 한다 다시 꼽주는 알베르토이렇듯 이탈리아에서는 커피에 차가운 물을 타 먹는걸 이해하지 못하며이탈리아 카페에서 아메리카노는 메뉴에 아예 있지도 않다.보통은 작은 잔에 뜨거운 에스프레소를 먹는 게 일반적인 이탈리아인이다.아메리카노를 처음 접하는 이탈리아인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이탈리아에서 아아는 나라의 수치라고 할 정도 ㄷㄷ 이탈리아인의 반응이 이해가 안 되는가?너무 예민한거 아니야? 싶은데...이걸 한국인에게 대입하면.... 뜨거운 라면에 물을 엄청 부어서 먹는 거라고 생각하면 됨아님, 뜨거운 김치찌개에 얼음을 넣어서 먹는다고 생각하면 됨... 하지만 자본주의엔 그딴 거 없다 53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대한 이탈리아인 반응
한국살이 3년 차의 파올로
오랜 한국생활로 입맛도 바뀌어버렸다
꼽 주는 알베르토
테오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한 모금 먹고 못 먹겠다는 표정을 한다
다시 꼽주는 알베르토
이렇듯 이탈리아에서는 커피에 차가운 물을 타 먹는걸 이해하지 못하며
이탈리아 카페에서 아메리카노는 메뉴에 아예 있지도 않다.
보통은 작은 잔에 뜨거운 에스프레소를 먹는 게 일반적인 이탈리아인이다.
아메리카노를 처음 접하는 이탈리아인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이탈리아에서 아아는 나라의 수치라고 할 정도 ㄷㄷ
이탈리아인의 반응이 이해가 안 되는가?
너무 예민한거 아니야? 싶은데...
이걸 한국인에게 대입하면....
뜨거운 라면에 물을 엄청 부어서 먹는 거라고 생각하면 됨
아님, 뜨거운 김치찌개에 얼음을 넣어서 먹는다고 생각하면 됨...
하지만 자본주의엔 그딴 거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