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처럼 느껴지시나요?

쓰니2022.07.05
조회230

사람괴롭히려고 페북에 글쓰는사람이
행동으로 보여준다고 일하는데까지 찾아왔어요..것도 일면식도 없는 인간이...
그래서 업무방해로 신고를했죠..
괴롭히는 이유인즉은 자기가 시러라하는사람과 같이 네이버카페활동한다고~~
경찰올때까지 못가게 졸졸졸 쫓아만다녔어요...근데 사각지대에서 지혼자 가방 날리더니 넘어지더라구요..
그리고 폭행했다고 고소했어요...근데 웃긴건 지 혼자 넘어진 부분에 대해서 일절 언급안하고 제가 계단에서 밀어굴렀데요
글고 옷이 찢어졌데요..이건 1차고소때
그런후 취하하고 2차고소때는 제가 주먹으로 어깨를가격했다네요 그리고 쫓아오며 폭행했데요...나참
근데 재판부에서는 계단에서 밀어 넘어진게 아니라 접지르고
지를 뒤에서 치고 뒷부분을 잡아 당겼다는데 그럼 뒤로 넘어져야하는데
옆으로 슬라이딩 하더라구요
글고 잡아당기는 압에의해 참나 계단에서 굴렀데요..그리고 발을 접질렀다는데
또 다시 말 횡설수설하며 문안 에들어가자마자 제가 밀어 계단에서. 중심을 잃고 다리를 삐끗...웃긴건 계단으로 들어가는 입구에서 계단까지 거리가2m18cm미터예요

들어가자마자 밀었는데 겁니 다리가 긴가봐요..바로 계단에서 중심을 잃고 발을 접지르게..
다른데서는 머리채 잡았다하고
또 다른게시글에는 질질끌려당기며 뛰어다녔다하고
딱봐도 거짓말인데...이걸 증인출석때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드라구요
잡아당기는 압때문에 밀어서
발 을 접질렀다 2미터8cm 앞에 있는계단에서..
이거 재판부 기만하는거죠?
어쩜저리 천역덕스럽게 거짓말을 하는지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거짓?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