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싫은건아닌데 혼자살고싶네요....

ㅇㅇ2022.07.05
조회47,599
제나이30대중반..
일찍결혼해서 열심히살아왔는데 지쳐요..
요즘 아는언니들만나니 언니들은너무자유롭고...
전눈치보면서나가야하고..
신랑은집돌이고...
애들생각하니 이혼안된다 싶다가도...
요즘엔그냥 두번다신결혼하지말아야지..
라는생각이 자꾸듭니다..
전자유로운영혼인데.....
나갔다오께라고하는 그한마디도 눈치보이네요...
주위에 주말부부....젤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