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부모 사랑 못 받은 인물

ㅇㅇ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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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왕세자




어머니인 엘리자베스 2세는

어릴때부터 동생들을 많이 편애했고

아버지인 필립공도 그닥 정을 주지않고 엄하게 키움









 


그래서 훗날 왕실 관련 인물들의 서적에도

그러한 내용이 잘 나와있는 편

드라마나 영화에도 이 부분이 잘 반영됨











 

 

 

 



결정적으로 엘리자베스 2세나 필립공 모두

맏이인 찰스를 낳았을땐 거의 얼떨곁에 낳았다 (?)

이런말이 있을 정도로 그닥 정을 주지않은 반면


엘리자베스 2세는 앤드류 왕자를,

필립공은 앤 공주를 굉장히 편애한걸로 유명









 

 



특이한 점은 전처인 다이애나 또한

부모 사랑을 그닥 못받고 자랐다는 점


그래서 찰스나 다이애나나 부모로서

윌리엄이나 해리를 애정하는 편이였는데

둘다 부모사랑을 못받고 자라서

그런 점도 영향을 미쳤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