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출근했고 혼자 남은 도칠이.시원한 여름일상비닐봉지를 베개삼아.. 바닥에서 취침하기..바닥이 시원한가봄.. 요즘 도칠이가 꽂힌 것 파란 비닐봉지..그냥 좋아함. 바닥취침을 정리하고 침대로 올라가서 취침.. 이렇게도 누워보고.. 요렇게도 취침해보고.. 취침도중 잠깐 일어나 눈도 떠보고.. 이 자세로도 취침해보고.. 얼굴을 파묻은채?? 취침도 해보고.. 바닥으로 다시 내려온 도칠이..사료 차려주실 집사 기다리고 있음.. 늘 언제나 푸른 비닐봉지와 함께.. 무조건 비닐봉지 위에 올라감..비닐봉지와 사랑에 빠졌음. 도칠이 등치를 이기지 못하는 캣타워.. 도칠이 살이 삐져나오다 못해 터질라함. 그래도 도칠이는 사랑스러운 아이임.. 1305
나의 동거묘 도칠이 22년 7월 여름준비 끝
집사 출근했고 혼자 남은 도칠이.
시원한 여름일상
비닐봉지를 베개삼아.. 바닥에서 취침하기..
바닥이 시원한가봄..
요즘 도칠이가 꽂힌 것
파란 비닐봉지..
그냥 좋아함.
바닥취침을 정리하고 침대로 올라가서 취침..
이렇게도 누워보고..
요렇게도 취침해보고..
취침도중 잠깐 일어나 눈도 떠보고..
이 자세로도 취침해보고..
얼굴을 파묻은채?? 취침도 해보고..
바닥으로 다시 내려온 도칠이..
사료 차려주실 집사 기다리고 있음..
늘 언제나 푸른 비닐봉지와 함께..
무조건 비닐봉지 위에 올라감..
비닐봉지와 사랑에 빠졌음.
도칠이 등치를 이기지 못하는 캣타워..
도칠이 살이 삐져나오다 못해 터질라함.
그래도 도칠이는 사랑스러운 아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