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동거묘 도칠이 22년 7월 여름준비 끝

도칠이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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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출근했고 혼자 남은 도칠이.


시원한 여름일상


비닐봉지를 베개삼아.. 바닥에서 취침하기..


바닥이 시원한가봄..


 



요즘 도칠이가 꽂힌 것 


파란 비닐봉지..


그냥 좋아함.


 



바닥취침을 정리하고 침대로 올라가서 취침..


 



이렇게도 누워보고..


 



요렇게도 취침해보고..


 



취침도중 잠깐 일어나 눈도 떠보고..


 



이 자세로도 취침해보고..


  



얼굴을 파묻은채?? 취침도 해보고..


 



바닥으로 다시 내려온 도칠이..


사료 차려주실 집사 기다리고 있음..


 



늘 언제나 푸른 비닐봉지와 함께..


 



무조건 비닐봉지 위에 올라감..


비닐봉지와 사랑에 빠졌음.


 



도칠이 등치를 이기지 못하는 캣타워..


 



도칠이 살이 삐져나오다 못해 터질라함.


 



그래도 도칠이는 사랑스러운 아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