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주에서 살고 잠시 한국에 와서 체류 중인 싱글맘이에요.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수술로 급히 왔지만 보호자인 엄마 외에는 입원실 출입이 불가능해서 언니와 함께 병원에서 엄마와 잠깐 만나서 필요한 물품과 음식을 챙겨 드리고 있어요.
퇴원 후에는 부모님 댁에 가서 제가 도와 드릴 생각이고 지금은 언니집에서 언니와 같이 피티 수업도 받고 오전에 조깅도 10km 하고 쇼핑도 하고 집밥 외에 맛있는 음식도 먹으며 지내고 있어요.
사진만 봐도 뭔지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일일이 설명은 안 드릴게요. 마지막 사진에 제가 피티 수업 받는 모습 보이시죠?
부모님이 가까이 계시고 일반실에서 더디지만 회복을 하시는 아버지를 만날 때까지 저는 이렇게 일상을 보낼 것 같아요.
모두들 건강하시고 운동도 규칙적으로 하세요.
한국에 와서 먹은 음식
퇴원 후에는 부모님 댁에 가서 제가 도와 드릴 생각이고 지금은 언니집에서 언니와 같이 피티 수업도 받고 오전에 조깅도 10km 하고 쇼핑도 하고 집밥 외에 맛있는 음식도 먹으며 지내고 있어요.
사진만 봐도 뭔지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일일이 설명은 안 드릴게요. 마지막 사진에 제가 피티 수업 받는 모습 보이시죠?
부모님이 가까이 계시고 일반실에서 더디지만 회복을 하시는 아버지를 만날 때까지 저는 이렇게 일상을 보낼 것 같아요.
모두들 건강하시고 운동도 규칙적으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