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 예술가들 특징이 있어.JPG

GravityNgc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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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는 걸그룹, 남성그룹들이 폭발적인 인기를 누르자나,


프로듀서가 처음에 이 멤버들을 발탁하고, 노래들을 찾지.


작곡가와 상의해, 자신의 비전, 메시지를 전달하는거야.


멤버들의 역량을 최대로 끌어 올리고, 결국 완성도 높이는거지.


여기서도 늘 놀란이 있어,


프로듀서와 소속사 스태프, 경영진들 때문에 성공했다.


가수가 월등하게 뛰어나서 성공했다. 이런거 많지.


만약에 성공한 멤버들중 지금 성공하지 못한 다른 멤버로 교체했다고 해서,


성공하지 못 했을까?


그 시대적으로 통하는 코드에 맞기만 하면 되닌깐, 


여기서 가수들이 노력만 하면 가능한 영역이라는거지.


열정만 가진 사람이라면 이 소속사에서 노력하면 성공한다는거야.


누구라도, 대중 예술가는 개인의 천재적 자질과 능력을 요구하지 않는다는거지.


그러닌깐 이러하듯,


프로듀서 관점에서는 개인의 역량이나 자질이 크게 의미가 없다는거야.


쉽게 말해서, 에스파 카리나가 선택되면 카리나에 맞춰주는거지.


카리나에 맞게, 그런데 윈터면 윈터에 맞게,


유나면 유나에 맞게, 나연이면 나연에 맞게, 그러다 보닌깐, 


마치 그 사람을 위해 만들어진것 같은 느낌이 생기는거야.


맞어, 그 사람에게 맞춘거닌깐,


다른 사람은 이렇게 못 한다. 아니지. 다른 사람이였으면 그 사람에 맞게


프로듀싱을 다시 하겠지.


가수가 독보적이여서 성공한다고 가정하려면, 


그 가수가 작곡과 프로듀서를 겸직했을때,


또는 그 부분에 관여했을때에 한해서 가능하겠지.


그런데 컨텐츠가 아무리 뛰어나도 경영적 능력이 부족하면 또 좋은 성과를 못 낼수도있어,


실력이 뛰어남에도 불구하고, 제대로된 소속사를 못 만나서 실패한 사람들 많지.


그 사람에게 적합하지 않는 노래를 시키는거야. 


그러면 당연히 가치가 하락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