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가 왜케 힘들져...

허허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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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2년차 33살 여자... 시엄마도 사람 너무 힘들게 하고... 돈돈돈 하는 내 자신이 싫어지고... 금리는 오르지 집값도 안떨어지지... 내 집은 없지 전세금은 오르지... 물가도 오르는데 월급만 안오르네여.... 양가 집안에 아버님 두분다 장애인이셔서 수급자인데 진짜 그게 이렇게 힘든일인지 몰랐네여.... 너무 힘들고... 시엄마 욕심만 그득해서 너무 힘듭니다... 끊어버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