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캐스팅을 위해 1년 기다린 드라마팀

ㅇㅇ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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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원래는 SBS에서 KBS 연모와 같은 시기에 우영우를 편성하려고 했지만 









박은빈이 연모를 택함









 


그래서 우영우 작가와 감독은 박은빈을 캐스팅하기 위해 1년을 기다렸고기다리는 과정에서 채널 ENA가 좋은 조건으로 작품을 데리고 감



 

 


박은빈이 아닌 우영우는 생각해본적 없다는 감독과 작가









 


심지어 박은빈이 우영우 작품을 몇번 거절했지만 계속 대본을 보냈다고 함




  












1년 기다릴만했다.....








ㄹㅇ 박은빈 아닌 우영우는 생각해 본 적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