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엄마가 야즈 복용에 대해 너무 걱정을 많이 하셔서 알겠다고 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생각이 바뀌고 있습니다
일단 생활이 안되니까 복용하는게 맞다고 봐요
딸이니까 걱정이 되서 반대를 하는데 오히려 이젠 그 소리가 너무 무책임하게 느껴져서 화가 날 지경입니다
제가 지금 생리를 안한지 4개월째라 병원에서 생리하는 주사를 맞았는데
아무래도 효과가 없을 것 같아요
이제 병원에 가서 처방해달라고 하려고요
엄마께도 복용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또 반대하셨습니다
그 모습을 보니까 갑자기 너무 화가 나서 막 소리를 질렀네요 후..
댓글 많이 달아주셔서 정말 많은 분들이 고생하시는구나 했습니다
한달에 한번 딱 생리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생리전증후군도 없고 진짜 딱 생리만 나오고 끝나면 좋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혹시 조언이라도 얻을 수 있을까 싶어 글 올려봅니다
제가 생리전 증후군이 너무 심해요..
생리하기 2주 전부터 증후군이 시작되는데 일상생활이 힘든 정도입니다
먼저 무기력증, 시도때도 없이 졸음, 단 것만 찾는 현상이 시작되고요
생리 시작 1주 전에는 미친듯이 먹을 것만 찾게 됩니다
소화를 잘 못하는 체질이라 조금만 먹어야 하는데 제어할 수 없을 정도로 먹어요
그러면 또 탈나고..
제일 심한게 무기력증이에요
웃긴게 생리시작하면 저 모든게 싹 사라져요
완전 다른 사람이 되서 너무 행복하게 살아가요
단 음식은 쳐다도 보기 싫고 의지가 넘쳐나고
근데 그마저도 한달에 1주일이네요..
현재 제가 20대 취준생이라 시험공부에 매진하고 있는데 저 증후군 때문에 최근에 엄청 무기력하게 지내고 있거든요..
딱 티가 나요
아, 호르몬 때문에 또 이러는구나 하면서요
공부는 공부대로 할게 많은데 몸은 완전 무기력증에 빠져서 돼지같이 단 것만 찾으니까 너무 우울해져서 글 올려봅니다
병원에서는 야즈 먹으라는 말만 앵무새처럼 되풀이하는데 부작용 때문에 엄마가 결사반대를 하셔서 복용하지 않고 있습니다(엄마가 자궁 수술을 하셔서 자궁건강에 대해 민감하세요)
+추가.너무 심한 생리전증후군. 저같은 분들 계실까요?
잊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이 봐주셨네요
깜짝 놀랐습니다ㅎㅎ
PMS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 정말 많네요..
엄마가 반대하시는 이유는 엄마도 야즈를 복용하셨는데 부작용이 있었기 때문에 반대를 하세요
저도 엄마가 야즈 복용에 대해 너무 걱정을 많이 하셔서 알겠다고 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생각이 바뀌고 있습니다
일단 생활이 안되니까 복용하는게 맞다고 봐요
딸이니까 걱정이 되서 반대를 하는데 오히려 이젠 그 소리가 너무 무책임하게 느껴져서 화가 날 지경입니다
제가 지금 생리를 안한지 4개월째라 병원에서 생리하는 주사를 맞았는데
아무래도 효과가 없을 것 같아요
이제 병원에 가서 처방해달라고 하려고요
엄마께도 복용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또 반대하셨습니다
그 모습을 보니까 갑자기 너무 화가 나서 막 소리를 질렀네요 후..
댓글 많이 달아주셔서 정말 많은 분들이 고생하시는구나 했습니다
한달에 한번 딱 생리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생리전증후군도 없고 진짜 딱 생리만 나오고 끝나면 좋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혹시 조언이라도 얻을 수 있을까 싶어 글 올려봅니다
제가 생리전 증후군이 너무 심해요..
생리하기 2주 전부터 증후군이 시작되는데 일상생활이 힘든 정도입니다
먼저 무기력증, 시도때도 없이 졸음, 단 것만 찾는 현상이 시작되고요
생리 시작 1주 전에는 미친듯이 먹을 것만 찾게 됩니다
소화를 잘 못하는 체질이라 조금만 먹어야 하는데 제어할 수 없을 정도로 먹어요
그러면 또 탈나고..
제일 심한게 무기력증이에요
웃긴게 생리시작하면 저 모든게 싹 사라져요
완전 다른 사람이 되서 너무 행복하게 살아가요
단 음식은 쳐다도 보기 싫고 의지가 넘쳐나고
근데 그마저도 한달에 1주일이네요..
현재 제가 20대 취준생이라 시험공부에 매진하고 있는데 저 증후군 때문에 최근에 엄청 무기력하게 지내고 있거든요..
딱 티가 나요
아, 호르몬 때문에 또 이러는구나 하면서요
공부는 공부대로 할게 많은데 몸은 완전 무기력증에 빠져서 돼지같이 단 것만 찾으니까 너무 우울해져서 글 올려봅니다
병원에서는 야즈 먹으라는 말만 앵무새처럼 되풀이하는데 부작용 때문에 엄마가 결사반대를 하셔서 복용하지 않고 있습니다(엄마가 자궁 수술을 하셔서 자궁건강에 대해 민감하세요)
하..
진짜 우울하네요
시험에, 이거에..
혹시 저같은 분들도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