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저는 100일가량 만났습니다
제가 지친다고 헤어지자고 세번정도 할때마다 엄청 잡아서 다시 만나는데 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
일단 저는 표현을 엄청 많이해요.. 상황보고도 다 합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무뚝뚝한편이에요 제가 표현을 해도 돌아오지 않습니다 제가 해달라 하면 그때 사랑한다고 해요
그리고 자존심이 쎄서 사과를절대 바로 안해요 제가 소리지르고 화를 내야 사과합니다 근데 진심이 하나도 안느껴지고 한숨쉬면서 미안해 이래요. 짜증이나면 물어보지않고 바로 화부터 내고 짜증을 내요.. 그러다 제가 막말을하면 오히려 저한테 따지기만 합니다. 무엇보다 말없이 연락이 안되서 걱정이되서 뭐했냐고 하면 제가 집착을 한다는듯이 이야기를 합니다
제가 지치고 헤어지고싶은게 이상한걸까요? 정말 고민이라 글 올립니다 여성분들 입장에선 어떠세요?
여자친구가 이상한거나요 제가 이상한거나요?
제가 지친다고 헤어지자고 세번정도 할때마다 엄청 잡아서 다시 만나는데 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
일단 저는 표현을 엄청 많이해요.. 상황보고도 다 합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무뚝뚝한편이에요 제가 표현을 해도 돌아오지 않습니다 제가 해달라 하면 그때 사랑한다고 해요
그리고 자존심이 쎄서 사과를절대 바로 안해요 제가 소리지르고 화를 내야 사과합니다 근데 진심이 하나도 안느껴지고 한숨쉬면서 미안해 이래요. 짜증이나면 물어보지않고 바로 화부터 내고 짜증을 내요.. 그러다 제가 막말을하면 오히려 저한테 따지기만 합니다. 무엇보다 말없이 연락이 안되서 걱정이되서 뭐했냐고 하면 제가 집착을 한다는듯이 이야기를 합니다
제가 지치고 헤어지고싶은게 이상한걸까요? 정말 고민이라 글 올립니다 여성분들 입장에선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