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보다 보수적인 사람도 없을듯ㅋㅋ

ㅇㅇ2022.07.06
조회278

렌즈 끼면 절대 안되는건 아닌데 만약에 끼면 눈치 조카줌(투명렌즈임)
머리 내가 기르고 싶다는데 계속 자르라고 잔소리함 막 머리 안자르면 핸드폰 끊어버린다는둥 협박해서 반 강제로 자른 적도 있음..참고로 한 가슴까지 오는 길이였고 난 집에선 머리 묶고 다님
화장 절대 안됨
옷 내맘대로 못삼 내가 사고싶은 스타일이 있어도 엄마 맘에 안들면 못삼..ㅋㅋ
방문 못닫음 밤에 잘때 폰 내고 자야됨 남친 절대 사귀면 안됨(근데 몰래 사귀는 중임)SNS절대금지(이것도 몰래 하고 있음)
카톡 프사만 바꿔도 간섭 엄청함 다른걸로 바꿔라 꼴보기싫다 이러면서..ㅋㅋ

사실 더 많은데 걍 여까지만 쓸게 참고로 지금 18살임..조카 숨막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