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반려견이 며칠 전에 하늘나라를 갔다는 거야
근데 나는 너무너무 위로를 해주고 싶은데 내가 F라 할 수 있는게 너가 좋은 주인이었어서 행복했을거라구 그리고 그냥 안아주고 울지마.. 이러는 거밖에 머리에서 안 떠오르는 거야
근데 친구가 갑자기 이야기 하다가 미안하대..ㅠ 이런 얘기 들으면 안 좋지 않냐고.. 근데 난 전혀 아니고든 오히려 너무 좋았어 반려견이 하늘나라 간게 좋다는게 아니라 나한테 마음 털어놓는 다는 거가.. 그래서 아냐 난 좋아!! 네가 말을 해서 상황이 좀 나아질 수 있다면 언제든지 해도 돼 이랬거든
근데 상황이 좋아지진 않지.. 라길래 내가 당황해서 아아 그 마음 상황 말한거야ㅠㅠ 마음이 편해지면 어쩌구 횡설수설(왜냐면 ㅠㅠ 내 위로 방식이 안 통하니까 횡설수설 해ㅠㅠ) 했는데 어쨌든.. 걔는 걔 나름대로 아닌 말은 딱 잘라서 아니라고 하느데 나는 방법을 몰라서 가만히 있었어.. 아무말도 못하고 들어주기만 했는데 중간중간 마음 아픈 표정..?(?)을 막 지었는데
듣기 싫어하는거 or 이 얘기 해서 얘도 같이 우울해졌구나.. 라고 걔가 생각하면 어쩌지
ㅠㅠㅠㅠ 아 진짜 전혀 아닌데.. 그렇다고 다시 내가 먼저 반려견 얘기 꺼내기도 다시 안 좋은 기억 상기시킬 까봐 못하겠고 ㅠㅠ 너희는 어떻게 위로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할까..?ㅠ
평소엔 해결방안을 제시해주곤 하는데
이건 시험이나 무슨 해결방법이 있는 사건이 아니라서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
사실 걔랑 헤어지기 전에 넌 아프지 마 이렇게 말해주고 싶었는데
괜히 이상할 까봐 안 말했음.. 조심히 가라고만 함
아ㅠㅠ 어떡해
엠비티아이 T 친구 위로 방법 좀 ㅠㅠㅠ
근데 나는 너무너무 위로를 해주고 싶은데 내가 F라 할 수 있는게 너가 좋은 주인이었어서 행복했을거라구 그리고 그냥 안아주고 울지마.. 이러는 거밖에 머리에서 안 떠오르는 거야
근데 친구가 갑자기 이야기 하다가 미안하대..ㅠ 이런 얘기 들으면 안 좋지 않냐고.. 근데 난 전혀 아니고든 오히려 너무 좋았어 반려견이 하늘나라 간게 좋다는게 아니라 나한테 마음 털어놓는 다는 거가.. 그래서 아냐 난 좋아!! 네가 말을 해서 상황이 좀 나아질 수 있다면 언제든지 해도 돼 이랬거든
근데 상황이 좋아지진 않지.. 라길래 내가 당황해서 아아 그 마음 상황 말한거야ㅠㅠ 마음이 편해지면 어쩌구 횡설수설(왜냐면 ㅠㅠ 내 위로 방식이 안 통하니까 횡설수설 해ㅠㅠ) 했는데 어쨌든.. 걔는 걔 나름대로 아닌 말은 딱 잘라서 아니라고 하느데 나는 방법을 몰라서 가만히 있었어.. 아무말도 못하고 들어주기만 했는데 중간중간 마음 아픈 표정..?(?)을 막 지었는데
듣기 싫어하는거 or 이 얘기 해서 얘도 같이 우울해졌구나.. 라고 걔가 생각하면 어쩌지
ㅠㅠㅠㅠ 아 진짜 전혀 아닌데.. 그렇다고 다시 내가 먼저 반려견 얘기 꺼내기도 다시 안 좋은 기억 상기시킬 까봐 못하겠고 ㅠㅠ 너희는 어떻게 위로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할까..?ㅠ
평소엔 해결방안을 제시해주곤 하는데
이건 시험이나 무슨 해결방법이 있는 사건이 아니라서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
사실 걔랑 헤어지기 전에 넌 아프지 마 이렇게 말해주고 싶었는데
괜히 이상할 까봐 안 말했음.. 조심히 가라고만 함
아ㅠㅠ 어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