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진경은 윤서정 역으로 출연한 서현진에 대해 "대기실을 같이 써 도시락도 같이 먹었다"며 친분을 표했다. 그는 "오히려 제가 동생 같고 서현진이 언니 같은 부분이 많다"며 "제가 많이 의지했다"고 말했다. 또한 "특히 서현진이 너무 완벽주의자라 도대체 저 길고 어려운 대사를 어떻게 한 번도 안 틀리고 NG 없이 할 수 있을지 궁금했다"고 극찬했다.
- 유연석 피셜 낭만닥터 김사부 촬영시 현장에서 서현진 별명이 '알파고'
- 의학용어 중 '하이브리드 룸' 대사 NG를 안내는 배우가 없었는데
시즌1,2 유일하게 NG가 없었던 배우
- 대본에 우는 씬이 있으면 집에서 다 울어보고 가는 편
(또 오해영때는 우는씬 편집본만 1시간이 넘는다고..
미리 연습하는 이유는 불안해서)
- 왜 오수재인가 촬영 현장에서도 대사 NG가 거의 없는데 E들 사이에 있다 기 빨려서 대사 NG 낸 적 있다고 언급함ㅋㅋㅋ
촬영장에서 NG내면 한석규가 좋아했다던 배우
는 서현진
- 김민재 인터뷰 -
- 진경 인터뷰 -
이어 진경은 윤서정 역으로 출연한 서현진에 대해 "대기실을 같이 써 도시락도 같이 먹었다"며 친분을 표했다. 그는 "오히려 제가 동생 같고 서현진이 언니 같은 부분이 많다"며 "제가 많이 의지했다"고 말했다. 또한 "특히 서현진이 너무 완벽주의자라 도대체 저 길고 어려운 대사를 어떻게 한 번도 안 틀리고 NG 없이 할 수 있을지 궁금했다"고 극찬했다.
- 유연석 피셜 낭만닥터 김사부 촬영시 현장에서 서현진 별명이 '알파고'
- 의학용어 중 '하이브리드 룸' 대사 NG를 안내는 배우가 없었는데
시즌1,2 유일하게 NG가 없었던 배우
- 대본에 우는 씬이 있으면 집에서 다 울어보고 가는 편
(또 오해영때는 우는씬 편집본만 1시간이 넘는다고..
미리 연습하는 이유는 불안해서)
- 왜 오수재인가 촬영 현장에서도 대사 NG가 거의 없는데 E들 사이에 있다 기 빨려서 대사 NG 낸 적 있다고 언급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