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번년도에 남녀합반이 되면서 몇몇 남자애들이랑 친해지게됐음 반에서는 내 친구들이 못생겼다고 싫어하는 남자애랑 원래 겁나 친하게 지냈던 남자애랑만 진짜 찐친으로 연락함 글고 자꾸 다른반에서 나한테 관심있다고 연락 오는애들은 단한번도 여지준적 없고 따로 만난적도 없어 근데 이게 어장이래 내 앞에서도 어장이라고 엄청 뭐라하고 뒤에서도 많이 욕했나봄 오늘 같은반 여자애가 알려줬음..진짜 어장아닌데 너무 선넘게 말해서 얼탱이가 없음 요즘 썸타는 애있는데 얘도 내 친구들이 별로 안좋아하는 애여서 연애하면 아예 멀어질까봐 좀 걱정됨 내가 걔네 진짜 좋아해서 엄청 챙겨주고 했는데 다 부질없나봐 너무 억울해ㅠ 왜 욕하는거지 나한테도 별말을 다해서 너무 속상해
같이 다니는 무리 애들이 내 욕하고 다닌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