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카페나 식당을가면 간혹 불쾌한일이 있는데요 우리끼리 신나게 놀고있으면 왜 애들이 남의 테이블에 와서 남의 물건만지고 시끄럽게 뛰어놀거나하는데도 대체 왜 제지를 안하고 방치하는거죠? 이거 때문에 기분 나빴던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알아요 애들이니깐 한창 뛰어놀고 싶은거 애들이 뭘 알겠어요? 그걸 애엄마가 제지해야하는데 한 번 제지하고 말거나 아예말도 안하고 뿌듯하게 바라보고 있는 사람도있더군요....ㅋ 그거보고 참 기가차서 __진짴ㅋㅋㅋㅋㄲㅋ 문앞에 애가 앉게 놔두는데 나중에 사람이 지나가니깐 그제서야 비켜주고ㅋㅋ 원래 문앞에 애들을 앉혀놓으면 통행에 방해가 된다는걸 상식적으로 생각못하는 머갈텅텅인건가요?
왜 노키존이 생기는지 알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