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차이나는 여동생이 있어요. 예전에는 그래도 사이가 좋았는데 어느새부턴가 동생이 시도때도 없이 삐지더라구요. 그때마다 제가 놀러나가자면서 먼저 말걸고 하면서 삐진게 풀리고 그렇게 잘 놀았습니다. 근데 이게 한두번이아니라 진짜 뭔 말만하면 삐져버리니까 이제저도 지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1년째 말도안해요. 삐지는 이유는 자기한테 싫은소리하거나 잔소리하거나 하기싫은데 하라고 말하거나 하여튼 그냥 자기 심기를 건드리는말만하면 그냥 입을 꾹 닫아버립니다. 여동생이 어렸을때부터 아팠어서 저는 엄마이빠한테 관심도 못받고 항상 동생먼저 챙기고 엄마아빠가 동생이 가지고 싶은거 먹고싶은거 사달라고할때마다 사주는거 저도 가지고 싶었는데 동생이 아프다는 이유로 저는 엄마아빠한테 뭘 졸라본적도 없어요. 저렇게 자기 하고싶은거 갖고싶은거 다 가져서 그런지 좀 이기적인 면도 있어요. 예전엔 제가 밥해주고는 여동생보고 설거지 하라고해서 삐졌었어요. 그래서 이젠 걍 나도 동생이아니다 라고 살고있네요. 이런심리를 가진 사람은 도대체 어떻게해야 바뀔까요? 지금은 일도 안하고 알바만 간간히 해도 엄마아빠가 화내기는 커녕 오냐오냐 해주고 고등학교도 정확히 무슨이유에선지 모르지만 학교다니기 싫다고 지멋대로 자퇴하고 ㅡㅡ51
너무 잘 삐지는 동생
6살 차이나는 여동생이 있어요.
예전에는 그래도 사이가 좋았는데 어느새부턴가
동생이 시도때도 없이 삐지더라구요.
그때마다 제가 놀러나가자면서 먼저 말걸고 하면서 삐진게 풀리고 그렇게 잘 놀았습니다.
근데 이게 한두번이아니라 진짜 뭔 말만하면 삐져버리니까
이제저도 지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1년째 말도안해요.
삐지는 이유는 자기한테 싫은소리하거나 잔소리하거나 하기싫은데 하라고 말하거나 하여튼 그냥 자기 심기를 건드리는말만하면 그냥 입을 꾹 닫아버립니다.
여동생이 어렸을때부터 아팠어서 저는 엄마이빠한테 관심도 못받고 항상 동생먼저 챙기고 엄마아빠가 동생이 가지고 싶은거 먹고싶은거 사달라고할때마다 사주는거 저도 가지고 싶었는데 동생이 아프다는 이유로 저는 엄마아빠한테 뭘 졸라본적도 없어요.
저렇게 자기 하고싶은거 갖고싶은거 다 가져서 그런지 좀 이기적인 면도 있어요.
예전엔 제가 밥해주고는 여동생보고 설거지 하라고해서 삐졌었어요. 그래서 이젠 걍 나도 동생이아니다 라고 살고있네요.
이런심리를 가진 사람은 도대체 어떻게해야 바뀔까요?
지금은 일도 안하고 알바만 간간히 해도 엄마아빠가 화내기는 커녕 오냐오냐 해주고 고등학교도 정확히 무슨이유에선지 모르지만 학교다니기 싫다고 지멋대로 자퇴하고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