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우가 말하는 지리둥절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2022.07.07
조회41,431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로 연기 대상을 받은 지현우


대상 수상자 호명되는 순간 

보던 시청자들도 어리둥절했는데 

본인이 더 어리둥절해 보여서 할말이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탄생한 '지리둥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라마 방영 당시 식당만 갔다하면

식당 아줌마들이 반찬을 더 주는가 하면,

'회장님 음식 좀 입에 맞으세요?' 라고 했다고 ㅋㅋㅋ






 

 

 


시상식에서 윤주상 선생님이 계셔서 선생님이 당연히 받으실 거로 생각했다는 지현우




 



 


대상 수상자 호명하는 순간 소리가 안 들렸고

자기를 보고 박수를 치길래 왜 그런가 했다고 ㅋㅋ

보니까 본인 이름이 있어서 놀랐는데 표정이 딱 잡혔다고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지현우가 '지현우처럼 어리둥절하게 성공하자'라는 말이 있었다며 ㅋㅋㅋㅋㅋㅋㅋ





지현우가 대상이라고 해서 으잉? 했다가

저 짤 보고 본인은 얼마나 더 황당할까 싶었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당시 수상 소감

제가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될 거라고 생각 못했습니다.

이 상은 제가 '신사와 아가씨' 대표로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작품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식당 가면 어머니들이 반갑게 맞아주시고 반찬도 많이 주십니다.

그런 걸로 사랑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 분들에게 더 힘이 되고 즐거움을 줄 수 있고

마음의 온도를 유지 시켜 줄 수 있는

감수성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있어서 제가 있는 것이고,

일을 계속하면서 혼자서 할 수 있는 건 많이 없다고 느낍니다.

끝날 때까지 최선을 다해서

제가 할 수 있는 한 많이 공부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세희 씨(단단)의 존재로 이렇게 큰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함께한 모든 배우분들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시청자분들의

마음의 온도를 유지시킬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