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신사와 아가씨>로 연기 대상을 받은 지현우대상 수상자 호명되는 순간 보던 시청자들도 어리둥절했는데 본인이 더 어리둥절해 보여서 할말이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탄생한 '지리둥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라마 방영 당시 식당만 갔다하면식당 아줌마들이 반찬을 더 주는가 하면,'회장님 음식 좀 입에 맞으세요?' 라고 했다고 ㅋㅋㅋ 시상식에서 윤주상 선생님이 계셔서 선생님이 당연히 받으실 거로 생각했다는 지현우 대상 수상자 호명하는 순간 소리가 안 들렸고자기를 보고 박수를 치길래 왜 그런가 했다고 ㅋㅋ보니까 본인 이름이 있어서 놀랐는데 표정이 딱 잡혔다고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지현우가 '지현우처럼 어리둥절하게 성공하자'라는 말이 있었다며 ㅋㅋㅋㅋㅋㅋㅋ지현우가 대상이라고 해서 으잉? 했다가저 짤 보고 본인은 얼마나 더 황당할까 싶었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당시 수상 소감제가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될 거라고 생각 못했습니다.이 상은 제가 '신사와 아가씨' 대표로 받았다고 생각합니다.작품상이라고 생각합니다.요즘 식당 가면 어머니들이 반갑게 맞아주시고 반찬도 많이 주십니다.그런 걸로 사랑을 느끼고 있습니다.이 분들에게 더 힘이 되고 즐거움을 줄 수 있고마음의 온도를 유지 시켜 줄 수 있는감수성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이렇게 많은 분들이 있어서 제가 있는 것이고,일을 계속하면서 혼자서 할 수 있는 건 많이 없다고 느낍니다.끝날 때까지 최선을 다해서제가 할 수 있는 한 많이 공부하고 노력하겠습니다.세희 씨(단단)의 존재로 이렇게 큰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함께한 모든 배우분들 감사드립니다.앞으로도 시청자분들의마음의 온도를 유지시킬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3
지현우가 말하는 지리둥절ㅋㅋㅋㅋㅋㅋㅋㅋ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로 연기 대상을 받은 지현우
대상 수상자 호명되는 순간
보던 시청자들도 어리둥절했는데
본인이 더 어리둥절해 보여서 할말이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탄생한 '지리둥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라마 방영 당시 식당만 갔다하면
식당 아줌마들이 반찬을 더 주는가 하면,
'회장님 음식 좀 입에 맞으세요?' 라고 했다고 ㅋㅋㅋ
시상식에서 윤주상 선생님이 계셔서 선생님이 당연히 받으실 거로 생각했다는 지현우
대상 수상자 호명하는 순간 소리가 안 들렸고
자기를 보고 박수를 치길래 왜 그런가 했다고 ㅋㅋ
보니까 본인 이름이 있어서 놀랐는데 표정이 딱 잡혔다고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지현우가 '지현우처럼 어리둥절하게 성공하자'라는 말이 있었다며 ㅋㅋㅋㅋㅋㅋㅋ
지현우가 대상이라고 해서 으잉? 했다가
저 짤 보고 본인은 얼마나 더 황당할까 싶었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당시 수상 소감
제가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될 거라고 생각 못했습니다.
이 상은 제가 '신사와 아가씨' 대표로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작품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식당 가면 어머니들이 반갑게 맞아주시고 반찬도 많이 주십니다.
그런 걸로 사랑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 분들에게 더 힘이 되고 즐거움을 줄 수 있고
마음의 온도를 유지 시켜 줄 수 있는
감수성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있어서 제가 있는 것이고,
일을 계속하면서 혼자서 할 수 있는 건 많이 없다고 느낍니다.
끝날 때까지 최선을 다해서
제가 할 수 있는 한 많이 공부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세희 씨(단단)의 존재로 이렇게 큰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함께한 모든 배우분들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시청자분들의
마음의 온도를 유지시킬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