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는 착한척 이란 척은 다하고 댕기고요. 전여친들 한테는 비위 다 맞춰주고 저희 가족보다 지극정성이였내요
엄마가 매번 여친한테 하는것 반의 반만 해봐라
엄마한테도 좀 그래봐라 할 정도고
만만한 누나 한테는 더 그러내요.
화도 내보고 잘해주고 타일러보고 가족이니까 더욱 잘 지내고 싶은데 진심을 전달해도 이해도 못하고 모든게
제 욕심 인가봐요
아직도 정신이 초등학생에 머무른 거 같습니다.
다른집 애들도 그런가요?
얘 때문에 너무 힘드내요 하나부터 열가지..
예를들어 나 오늘 운동할거다 공부할거다 이제부터 ㅇㅇ할거다 다짐했다 무수히 입으로만 하고 한번도 지켜진적이 없습니다.
잘사는것도 아니라서 겨우 사는데 몇달전 주식한다고 몇천을 날려서 어머니 쓰러지실 뻔하고 평소에도 걱정이 많으신 분인데 속에 천불난다고 몇번이나 말씀하실 정도로 지금 상황이 더 나빠졌내요
부모님이랑 유일하게 대화하는 시간, 같이 있는 시간에도 밥먹을땐 젤 첫마디가 저한테 꼬투리잡고 약올리고 엄마 위하는척 하면서 저한테 다시키고 부모님도 어릴때부터 저희가 지지고 볶고 싸워서 지치셨습니다.
저도 성인되곤 쭉 무시로 일관하고요. 엄마가 뭣모르실때 동생이 저렇게 굴때 엄마가 저한테 구박한 뒤로 이거다 싶었는지 엄마한테 더 이쁨받으려고 잘못된 방식으로 구는거 다 알고 말해주면 대충 받아들이고 그러려니 하는 상황들의 연속이구요 뭐든..
현명하지 못한 집안에서 지쳐가네요
설거지 청소는 일절 안하고 집안에서 본인이 왕입니다.
밥도 제가 차려줬는데 이짓은 이제 관뒀구요.
항상 저는 동생이 설거지나 청소 요리도 거들어야 한다고 어릴때부터 말했지만
아빠는 침묵으로 일관하시고 뭐든..
엄마는 그래도 들어주긴하나 제가 그냥 하길 바랍니다. 어차피 동생이 해주지 않아서 엄마도 반 포기 상태구요
얘 때문에 너무 너무 너무 힘든데
자기가 데려와놓고 키우지 않고 사진만찍고 만지고 돌보지도 않는 고양이 제가 다 떠안고 매일 우는거 1년을 빠짐없이 놀아주는데 마음의 병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이것도 포기하고 혼자 어디 조용히 살고싶네요 그래도 마음의지할 고양이 덕분에 버텼는데 매번 이런 사건이 터질때마다 모든걸 내려놓고 자취 하고 싶습니다.
매번 저는 담배피고 다 좋은데 냄새로 피해만 주지말라고 해도 소용이 없내요..
오늘도 이렇게 사건이 터지고 지긋지긋합니다.. 참다참다가 글한번 써봅니다. 동생한테 입에담지도 못할 세상 막말 다 들어봐서 죽ㄱ싶을 정도 입니다.
이제 30을 바라보는데 다른집들도 성인인데 치고박고 싸우는지 아니면 서로 의지하며 잘지내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다들 성인 남동생 이랑 사이가 어떠신지 잘 지내시나요 누나로써 고민 입니다.
분무기물이 자기 얼굴에 살짝 닿였다고
썅욕에 발로 사람을 때립니다. .
진짜 갑자기 급발진 해서 이대론 안되겠다싶어서
저도 똑같이 그랬네요..
밖에서는 착한척 이란 척은 다하고 댕기고요. 전여친들 한테는 비위 다 맞춰주고 저희 가족보다 지극정성이였내요
엄마가 매번 여친한테 하는것 반의 반만 해봐라
엄마한테도 좀 그래봐라 할 정도고
만만한 누나 한테는 더 그러내요.
화도 내보고 잘해주고 타일러보고 가족이니까 더욱 잘 지내고 싶은데 진심을 전달해도 이해도 못하고 모든게
제 욕심 인가봐요
아직도 정신이 초등학생에 머무른 거 같습니다.
다른집 애들도 그런가요?
얘 때문에 너무 힘드내요 하나부터 열가지..
예를들어 나 오늘 운동할거다 공부할거다 이제부터 ㅇㅇ할거다 다짐했다 무수히 입으로만 하고 한번도 지켜진적이 없습니다.
잘사는것도 아니라서 겨우 사는데 몇달전 주식한다고 몇천을 날려서 어머니 쓰러지실 뻔하고 평소에도 걱정이 많으신 분인데 속에 천불난다고 몇번이나 말씀하실 정도로 지금 상황이 더 나빠졌내요
부모님이랑 유일하게 대화하는 시간, 같이 있는 시간에도 밥먹을땐 젤 첫마디가 저한테 꼬투리잡고 약올리고 엄마 위하는척 하면서 저한테 다시키고 부모님도 어릴때부터 저희가 지지고 볶고 싸워서 지치셨습니다.
저도 성인되곤 쭉 무시로 일관하고요. 엄마가 뭣모르실때 동생이 저렇게 굴때 엄마가 저한테 구박한 뒤로 이거다 싶었는지 엄마한테 더 이쁨받으려고 잘못된 방식으로 구는거 다 알고 말해주면 대충 받아들이고 그러려니 하는 상황들의 연속이구요 뭐든..
현명하지 못한 집안에서 지쳐가네요
설거지 청소는 일절 안하고 집안에서 본인이 왕입니다.
밥도 제가 차려줬는데 이짓은 이제 관뒀구요.
항상 저는 동생이 설거지나 청소 요리도 거들어야 한다고 어릴때부터 말했지만
아빠는 침묵으로 일관하시고 뭐든..
엄마는 그래도 들어주긴하나 제가 그냥 하길 바랍니다. 어차피 동생이 해주지 않아서 엄마도 반 포기 상태구요
얘 때문에 너무 너무 너무 힘든데
자기가 데려와놓고 키우지 않고 사진만찍고 만지고 돌보지도 않는 고양이 제가 다 떠안고 매일 우는거 1년을 빠짐없이 놀아주는데 마음의 병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이것도 포기하고 혼자 어디 조용히 살고싶네요 그래도 마음의지할 고양이 덕분에 버텼는데 매번 이런 사건이 터질때마다 모든걸 내려놓고 자취 하고 싶습니다.
매번 저는 담배피고 다 좋은데 냄새로 피해만 주지말라고 해도 소용이 없내요..
오늘도 이렇게 사건이 터지고 지긋지긋합니다.. 참다참다가 글한번 써봅니다. 동생한테 입에담지도 못할 세상 막말 다 들어봐서 죽ㄱ싶을 정도 입니다.
이제 30을 바라보는데 다른집들도 성인인데 치고박고 싸우는지 아니면 서로 의지하며 잘지내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넋두리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