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드라마 덕후들에게 레전드였던 서브남주

ㅇㅇ2022.07.07
조회7,878

 

 

 


바로 <더킹 투 하츠> 은시경 (조정석)












 


'썩은 과자는 안먹습니다' 명대사도 유명



은시경 역할도 좋아하는 사람들 많았지만

'은신커플'로 불리던 서브 러브라인도 인기 많았음 

 






첫 만남 짜-릿






 

 

 

 












그리고 본방보던 시청자들 오열하게 한 장면



(상황설명 : 


은시경은 왕실 근위 중대장으로 원리원칙 고수하는 육사 출신 엘리트 대위

이재신(이윤지)은 왕실의 막내딸로 명랑하고 밝은 캐릭터

사고로 다리를 다쳐서 서지 못하게 되고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 줌


은시경이 목숨이 달린 임무를 하기 전,

공주에게 혹시 몰라 남긴 영상 메세지가 

마지막 죽기 전 메세지로 남게 되었음 )





 


겁쟁이였어요 공주님...제가 너무 답답하고 재미가 없어서...


틈을 보이면 금방 싫증 내실거같아서요...

그래서 일부러 바라만 보자고 그랬는데...


안되더라구요...




 


처음 뵈었을 때부터 좋아했습니다

너무 자유롭고 당당하셔서...저한테 없는 거라...


수천, 수만번도 더 생각했어요..

제가 공주님이 좋아할만한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저 공주님한테 별로 안 어울리죠..

그래서 이번일 용기냈어요...


공주님한테 어울리는 사람 되고 싶어서...






 


만약에 이걸 보시게 되면...

아니...아닙니다. 보실 일 없을 겁니다.


죽으러 가는 것도 아닌데요.


멋진 사람 돼서 돌아오겠습니다.






 


유머집도 가져가요..

더 이상...답답이는 없습니다


센스...센스 충만!





 


공주님처럼 멋지고 당당해져서 다시 돌아올게요

그리고 꼭 와서 직접 말씀드릴게요..



사랑한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