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출연한 남자 배우와 여주가 더 잘어울렸던 드라마

ㅇㅇ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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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스테이지 - B주임과 러브레터 (2017) 




줄거리


34년 차 모태솔로인 방가영(송지효)의 집에 러브레터 한 장이 배달된다. 방가영은 러브레터의 발신자인 이니셜 S를 자신에게 유독 잘해주는 심병선(조우진)이라고 오해를 하게 되고, 점점 사랑에 빠진다. 그러던 중 그가 레스토랑에서 고백할 거라는 것을 우연히 알게 되고, 그곳에 찾아갔지만 사실 그가 고백할 상대는 회사 선배였으며 그 러브레터 또한 스팸이었다.






여자 주인공 '방가영' (송지효)





 


남자 주인공 '심병선' (조우진)








 

 

 



혼자 설레서 별 상상을 다하던 방가영은

러브레터가 오해였음을 깨닫고






인형 뽑기 사격장에 가서 총 게임을 하며 드라마가 끝나는데























모든 스토리가 마무리가 되고 나온 엔딩씬에 등장한특별출연 이준혁 (a.k.a 특출 맛집)

 

 

 

 

 

 



이준혁 제발! 당장!  멜로 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