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은 대비임. 주상의 어머니ㅇㅇ처음엔 보통 사극에서 보던 당의로 등장함근데 실은 이분이 임금의 친엄마는 아닌 계모이고, 아들인 주상이 쓰러지자마자 자기가 수렴청정을 하겠다며 나서더니 스스로 왕에 등극이라도 한 것처럼 저러고 나타나서 내명부에겐 금기인 편전에 드는 것도 모자라직접 옥좌에 앉기까지 하는 야망을 드러냄그 이후 대비마마의 옷이 바뀌는데... 왕이나 세자세손 외엔 누릴 수없는 용보가 떡하니 등장 비녀....위엄 보소 초록색 이건 뭐 곤룡포보다 더 화려한 듯.. 위-엄 이옷도 진짜 인상적이었음관료나 종친 등등남성들 관복에 들어간 흉배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의상팀 진짜 열일한 것 같고수렴청정과 동시에 드러난 대비의 야망을옷으로 표현한 것 같아서 재미있었음드라마는 얼마전에 종영한 이준X강한나 주연의 <붉은단심>이고,고증을 따지자면 어긋날 테지만 애초에 연산군 폐위 후 선종이라는 왕을 즉위시켰단 픽션으로 출발한 드라마라서 이 정도는 괜찮다하면서 보기도 했고 내명부의 궁중 한복을 새롭게 해석한 점을 긍정적으로 봄 27
여자 한복에 용보를 넣은 드라마
이분은 대비임. 주상의 어머니ㅇㅇ
처음엔 보통 사극에서 보던 당의로 등장함
근데 실은 이분이 임금의 친엄마는 아닌 계모이고,
아들인 주상이 쓰러지자마자 자기가 수렴청정을 하겠다며 나서더니
스스로 왕에 등극이라도 한 것처럼 저러고 나타나서
내명부에겐 금기인 편전에 드는 것도 모자라
직접 옥좌에 앉기까지 하는 야망을 드러냄
그 이후 대비마마의 옷이 바뀌는데...
왕이나 세자세손 외엔 누릴 수없는 용보가 떡하니 등장
비녀....위엄 보소
초록색
이건 뭐 곤룡포보다 더 화려한 듯..
위-엄
이옷도 진짜 인상적이었음
관료나 종친 등등
남성들 관복에 들어간 흉배를 연상시키는 디자인
의상팀 진짜 열일한 것 같고
수렴청정과 동시에 드러난 대비의 야망을
옷으로 표현한 것 같아서 재미있었음
드라마는 얼마전에 종영한 이준X강한나 주연의 <붉은단심>이고,고증을 따지자면 어긋날 테지만 애초에 연산군 폐위 후 선종이라는 왕을 즉위시켰단 픽션으로 출발한 드라마라서 이 정도는 괜찮다하면서 보기도 했고 내명부의 궁중 한복을 새롭게 해석한 점을 긍정적으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