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 업체 xx

팥가득호빵맨2022.07.07
조회243

안녕하세요 쓰니 본인은
2년전 이사하는 전세집에 유명 배우가 모델인
정수기 업체 xx 에서 지인을 통해 정수기 렌탈을 진행 함.

정수기를 설치 하는 중
냉장고 이동이 필요 하였고
기사님들이 이동 중 장판이 찣어지게 됨.
기사님들이 귀가 후 쓰니가 확인 하고
지인을 통해 계약한 건이라서 판매 팀장 지인에게 연락 취함.
알아서 잘 처리 해주겠다고 했음.
쓰니네 집에 와서 사진도 찍어가고
부분으로 장판을 교환 할지 전체적으로 할지 집주인과 논의 중
집주인과 인테리어 업체간에 법적 공방이 끝난 후
절차를 마무리 하기로 담당자와 집주인 간의 이야기가 마무리 됨

1년 정도 경과 후 법적 공방이 끝난 후 집주인이 연락 와서
쓰니가 담당자에게 연락 하였더니 입원 중이라서 지금 대처가
힘들다는 답변 들음. 기다렸는데 본인이 퇴사를 했다고 이야기 함.
회사에서 보상 처리는 받을 수 있게 서류를 구비해 놓고 퇴사 했다고 함. 지인인데 알아서 잘 처리 했겠거니 싶어서 알겠다고 함.

시간이 지나서 쓰니가 전세집을 빼야 하는 상황이 됨.
집주인과 이야기 후 이제 장판 처리를 해야 겠다 하여
고객센터에 전화 함. 확인후 연락 준다더니
연락 와서 김xx 팀장이라고 함.
수일이 지났고 담당 엔지니어가 퇴사 하여
보상 처리를 해줄 수 없다고 함.
쓰니가 화가 나서 따지니 해줄수 없다는 입장과
어쩔수 없다는 입장 이야기가 반복 됨.
고객센터 팀장이 똑같은 이야기가 반복 되면 본인은 전화를 끊을수 밖에 없다고 함.
쓰니가 계속 화를 내자 3개월 렌탈비를 감면 해주겠다고 함.
21900원씩 3개월이 거실 장판 값이 보상이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 하냐 물어보니 회사에서는 이게 최선이고
담당 엔지니어 개인이 처리 해야 하는 부분인데
회사에서는 더이상 해줄 수 없다 이야기 함.
쓰니가 본인보다 어리다고 생각 했는지 이야기 도중 이럴땐 보통 장판 부분적으로 바꾼다며 까 내리기 시전....
사업소 번호를 달라고 해도 못준다
소장 번호를 알려 달라 해도 알려 줄수 없다
엔지니어 퇴사해서 책임 없다는 말 반복
다른 대안 내 주라고 했더니 없다는 말 반복
그럼 도대체 대기업 정수기 렌탈은 직원들을 보호해주는 부분은
무엇이며 회사 이미지 믿고 가입하는 고객들은 도대체 뭐라고 생각 하는 건지 알길이 없음.

전 영업 팀장에게 전화 했더니 그건 엔지니어 잘못인데
본인에게 왜 전화 하냐면서 그 엔지니어 아직 마산 지역에서
일하고 있다고 콜센터에 이야기 해보라면서
본인은 해줄수 있는게 퇴사해서 없다고 이야기 함.;;
그러면서 전화 끊는 말미에 왜 이제서야 난리냐... 라는
말을 들음... 쓰니가 끊은줄 알았나 봄.

쓰니 카톡 알림 올리다 보니 담당 엔지니어 번호 남겨져 있어서
연락 했더니 엔지니어는 그때 잘못을 인정 한적 없다
방금 소장에게 연락 받았는데 잘못 없다.
그 팀장이 알아서 한다 했다 본인은 잘못 없다 이야기 함
냉장고 옮기고 주위를 둘러 보았을때 분명 찣어진 부분 없었다 이야기 하길래 저도 바닥에 엎드려서 보았더니 보이더라 이야기 해주었음. 본인은 엎드려서 확인 안했다 함.
근데 본인이 찣은게 아니고 잘못 인정 못한다 함.
고객센터 와 담당 소장 전영업 팀장 담당엔지니어
모두 서로 잘못 인정 하지 않고 미루기 급급한 상황

콜센터에 전화 하여 담당 엔지니어 일 하고 있는데
왜 거짓말 하냐고 물어 보니
판매 팀장에 대해 이야기 한거다 잘못 이야기 했고
전 판매 팀장이 이야기 한 부분에 있어서
회사에서는 책임질 부분이 없으니
할수 있는 조치는 없다고 함.

콜센터 팀장 응대도 별로였고 화만 돋굼
그럼 쓰니는 전세집에서 나갈때 장판 값을 다 물어야 하는
상황이 옴.
21900원씩 돈 주고 렌탈하는 고객을 기만 해도 도가 있지
이건 정말 선 넘음 부분이라고 생각이 듬.
콜센터 팀장에게 그럼 인터넷에 올리고 소비자 보호원에 신고 하겠다고 하니 그러라면서 할수 있는거 다 하라고 함.


회사를 믿고 렌탈을 진행 하는 건데
회사는 퇴사를 했어도 전 직원이고 엔지니어 또한
본인 회사의 직원임에도 불구 하고 사업소 문제이기 때문에
회사 쪽의 잘못은 없다고 함.
도대체 아무리 생각 해도 이 회사는 고객을 기만하고
직원을 보호 하지 않는 회사 이구나 믿을게 못 된다고 생각 들음.
화를 내야 3개월 렌탈 비용 면제라는 대안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해결법인지 너무 궁금함.
쓰니는 이 글을 마친후 홈페이지 게시판은 물로
소비자 보호원 신고도 진행 할 예정
너무 억울 한 상황인데 어찌 해야 좋을까 쓰니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