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대학교가있고 흔히 우리가 알고있는 원룸 투룸 자취동네입니다 아파트도 하나 있구요 보통 이런건물들에는 1층이 주차장이고 2~4층에 자취를하거나1층이 음식점 (감자탕, 부대찌개, 고깃집, 곱창집, 술집, 떡볶이집 등 이 있습니다) 그리고 2~4층에 자취를 하는 형태잖아요 근데 이번에 1층에 이렇게 농구교실이 들어왔습니다 주민들에게 동의를 구하거나 그런것도 없고소음측정도 안하구요 어느날 그냥 주인아저씨가 문열어달래서 열어줬더니 1층에서 공튀기는 소리가 2층에 들리는지 몇번 확인하더니 그냥 가더라구요 아직 농구교실이 시작하지는 않았구요 회원모집중인걸로 보입니다사진은 저번주꺼 이긴 한데 지금은 벽에 이것저것 붙이고 블라인드도 쳐놔서 들어가지 않는이상 사진을 찍을수가 없네용사진은 야간에 찍은거긴 한데 야간소음은 아닙니다 일단 방음관련해서 주의하겠다고 대표님한테 말은 들었는데최근 몇일 밑에서 쿵쿵거리는 소리가 계속 올라와서 내려갔더니 코치? 가 혼자 농구를 하고있더라구요그래서 대표님 전화번호도 받고 대표님도 집에 올라오셔서 이정도면 자기도 집에서 편하게 쉬기 힘들거같다고방안을 생각해보겠다고 했구요 저는 임용고시생이고 도서관이나 독서실 카페보다 집에서 혼자 조용히 공부하는게 편해서 집에서 공부를 하고있는데나중에 본격적으로 농구교실이 시작되면 아침부터 저녁까지 내내 애들 공튀기는 소리가 엄청 올라올거같아서 고민입니다한명이 튀기는것도 거슬리고 대표도 올라와서 이정도면 자기도 편하게 쉴수없을거같다고 말했는데농구교실 한타임마다 애들이 두세명도 아닐꺼고 그렇게되면 튀기는 농구공 갯수만해도 10개는 족히 될텐데애들이 또 수업한다고 가만히 있을것도 아니고 자기들끼리 벽에 공튕기고 백보드때리고 바닥에 공 앵간치 튕기면서난리를 칠텐데 저는 이것때문에 제가 밖에나가서 공부를 하게 되는 상황자체가 만들어지는것도 이해가 안되고주말에 저말고 다른거주자분들도 집에서 편하게 쉬어야 하실텐데 주말에 농구교실은 더 활발하게 수업을 하겠죠?그러면 고스란히 쿵쿵거리는 소음은 거주자들이 다 짊어져야 할텐데 이것도 이해가 되지않습니다방음처리도 다 했다는데 이정도이고 뭐 방음을 추가로 더 해봐야 달라질게 있을지도 모르겠고 대학생때부터 계속 4년째 살고있는집이고 최근 3년째 코로나 딱 터지고나서부터1층이 계속 임대상태여서 주인분생각해서 그냥 어느정도 참으려고 했는데 힘들거같네요 주택건물용도로 지어진 건물 1층에 이렇게 버젓히 소음문제가 야기될수밖에 없는 농구교실이 들어오는게 가능한가요?가능하다면 이게 맞는건가요? 혹시 이런경우에는 대표님과 집주인분과 대화를 제외하면 제가 할 수 있는 조치가뭐가있을까요?
주택건물 1층에 농구교실이 들어올수가있나요????
주변에 대학교가있고 흔히 우리가 알고있는 원룸 투룸 자취동네입니다 아파트도 하나 있구요
보통 이런건물들에는 1층이 주차장이고 2~4층에 자취를하거나
1층이 음식점 (감자탕, 부대찌개, 고깃집, 곱창집, 술집, 떡볶이집 등 이 있습니다) 그리고 2~4층에 자취를 하는 형태잖아요
근데 이번에 1층에 이렇게 농구교실이 들어왔습니다 주민들에게 동의를 구하거나 그런것도 없고
소음측정도 안하구요 어느날 그냥 주인아저씨가 문열어달래서 열어줬더니 1층에서 공튀기는 소리가 2층에 들리는지 몇번 확인하더니 그냥 가더라구요
아직 농구교실이 시작하지는 않았구요 회원모집중인걸로 보입니다
사진은 저번주꺼 이긴 한데 지금은 벽에 이것저것 붙이고 블라인드도 쳐놔서 들어가지 않는이상 사진을 찍을수가 없네용
사진은 야간에 찍은거긴 한데 야간소음은 아닙니다
일단 방음관련해서 주의하겠다고 대표님한테 말은 들었는데
최근 몇일 밑에서 쿵쿵거리는 소리가 계속 올라와서 내려갔더니 코치? 가 혼자 농구를 하고있더라구요
그래서 대표님 전화번호도 받고 대표님도 집에 올라오셔서 이정도면 자기도 집에서 편하게 쉬기 힘들거같다고
방안을 생각해보겠다고 했구요
저는 임용고시생이고 도서관이나 독서실 카페보다 집에서 혼자 조용히 공부하는게 편해서 집에서 공부를 하고있는데
나중에 본격적으로 농구교실이 시작되면 아침부터 저녁까지 내내 애들 공튀기는 소리가 엄청 올라올거같아서 고민입니다
한명이 튀기는것도 거슬리고 대표도 올라와서 이정도면 자기도 편하게 쉴수없을거같다고 말했는데
농구교실 한타임마다 애들이 두세명도 아닐꺼고 그렇게되면 튀기는 농구공 갯수만해도 10개는 족히 될텐데
애들이 또 수업한다고 가만히 있을것도 아니고 자기들끼리 벽에 공튕기고 백보드때리고 바닥에 공 앵간치 튕기면서
난리를 칠텐데 저는 이것때문에 제가 밖에나가서 공부를 하게 되는 상황자체가 만들어지는것도 이해가 안되고
주말에 저말고 다른거주자분들도 집에서 편하게 쉬어야 하실텐데 주말에 농구교실은 더 활발하게 수업을 하겠죠?
그러면 고스란히 쿵쿵거리는 소음은 거주자들이 다 짊어져야 할텐데 이것도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방음처리도 다 했다는데 이정도이고 뭐 방음을 추가로 더 해봐야 달라질게 있을지도 모르겠고
대학생때부터 계속 4년째 살고있는집이고 최근 3년째 코로나 딱 터지고나서부터
1층이 계속 임대상태여서 주인분생각해서 그냥 어느정도 참으려고 했는데 힘들거같네요
주택건물용도로 지어진 건물 1층에 이렇게 버젓히 소음문제가 야기될수밖에 없는 농구교실이 들어오는게 가능한가요?
가능하다면 이게 맞는건가요? 혹시 이런경우에는 대표님과 집주인분과 대화를 제외하면 제가 할 수 있는 조치가
뭐가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