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서에 옷 더럽게 못입는 남자가 있음.
이 새끼가 대뜸 내 여친과 다른 여자 사원 두명을 초대해서 방을 만들었음. 그러고 그 여자 둘에게 자기 패션을 자꾸 물어보고 허락받고 옷 입고옴.(다른 여자사원도 남친있음)
내 여친한테 허락받고입고온 옷 보니깐 진짜 그자리에서 찢어바리고싶더라.
내가 여친하테 그 방 나가라고했는데 자기 사회 생활이니 당장 나가지는 않겠다고 함. 나도 이해함.
근데 일주일 넘게 그 방 안나가고 계속있음.
화나서 여친한테 만약 입장 바꿔서 내가 여자 옷 골라주고 있으면 기분 어떨거 같냐니깐 나쁠거 같다고함.
그런데도 그 방 안나가고 계속있는데 기분 나쁜 내가 비정상이야…?
이런 여친 이해 가는사람?
사내커플이라 모두가 알고있음.
우리 부서에 옷 더럽게 못입는 남자가 있음.
이 새끼가 대뜸 내 여친과 다른 여자 사원 두명을 초대해서 방을 만들었음. 그러고 그 여자 둘에게 자기 패션을 자꾸 물어보고 허락받고 옷 입고옴.(다른 여자사원도 남친있음)
내 여친한테 허락받고입고온 옷 보니깐 진짜 그자리에서 찢어바리고싶더라.
내가 여친하테 그 방 나가라고했는데 자기 사회 생활이니 당장 나가지는 않겠다고 함. 나도 이해함.
근데 일주일 넘게 그 방 안나가고 계속있음.
화나서 여친한테 만약 입장 바꿔서 내가 여자 옷 골라주고 있으면 기분 어떨거 같냐니깐 나쁠거 같다고함.
그런데도 그 방 안나가고 계속있는데 기분 나쁜 내가 비정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