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과 잔고...

키다리아저씨2022.07.07
조회277
















 
삶이 끝날 때 후회나 미련이 적을수록 인생을 잘 살았다 말할 수 있다.
그러려면하루 하루를 소중하게 여기며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하고, 또한 나이가 들수록 그 동안 살아온  삶을 반추해 어떤 잔고가 얼마나 남았는지 돌아보는 과정도 필요하다

인생의 잔고 중에는 남길수록 좋은 것이 있는가 하면, 떠나기 전에 깨끗이 비워야 하는 것도 있다.
남겨야 할 것 3가지와 반드시 비워야할 것 3가지를 합해 인생의 6대 잔고라 부른다

남겨야 할  3가지

*첫째,  가족에게는
그리움을 남겨야 한다
그리움은 곧 보고 싶은 마음을 말하므로,
생전에 가족을 위해 최선을 다했을 때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감정이다.
즉, 나에 대한 그리움
이 클수록 잘 살았다는
반증이 될 것이다.

*둘째, 친구에게는
웃음을 남겨야 한다
나를 기억하는 친구들
이 나를 떠올릴때 항상 즐거울 수 있다면, 나는 죽어서도 그들의 마음 속에 살아 있는 존재가 되기 때문이다.

*셋째, 세상에는 감동을 남겨야 한다.
죽어서도 세상의 손가락질을 받는 사람들이 많은데 만약 죽은 후에 자신이 그걸 본다면 그 만큼 비참한 일도 없을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의 도움 으로 살았던 세상살이를 마치면서 감동 하나 쯤 남기고 떠나는 것은 세상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 할 수 있다.

비워야 할  3가지
 
*첫째,  마음의 빚이다.
나로 인해 눈물을 흘린 사람이 있다면 반드시 용서를 구해 마음의 빚을 깨끗이 비우고 떠나야 한다.
그래야만 가벼운 마음으로 떠날 수 있기 때문이다.

*둘째, 마음의 응어리다
내게 상처를 준 사람들 중에는 죽을 때까지 용서할 수 없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저 세상까지
그 응어리를 가져 간다면 가는 길이
편할 리가 없다.
그것은 마음에 뜨거운 불덩이를 안고 먼길을 떠날 채비를 하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갈 때는 마음에 쌓아둔 응어리의 잔고를 모두 비우고 마음을 최대한 가볍게 해야 여정이 즐거운 법이다.

*셋째, 정이다.
친구에게는 우정의 잔고를, 반쪽에겐 애정의 잔고를 남김없이 모두 주고
또한 세상에겐 인정의 잔고를 바닥까지 긁어 아낌없이 나눠줘야
죽을 때 아무런 미련 없이 떠날 수 있다.

인생과 잔고... (옮긴 글.)-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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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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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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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9세입니다...(2022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