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일처리 못하면 식은땀이 나는데 ㅠ

무무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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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일할때 물어볼 일은 무러보는데 별거 아니거나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 못 물어볼때가 있잖아… 기한 안에는 해야하는데 몇가지 자질구레 한 거를 처리 못해서 전전긍긍하고 있다가 갑자기 식은땀이 막 나고 그래… 그래서 쫌 죽을거 같고 가슴이 답답하고 갑자기 힘든 심리가 너무 부담되고 스트레스가 크거든? 근데 큰 일이 아니라 작을 일인데 그래 ㅠ 왜냐면 작은 일이니까 더 못 물어보겠고 해결 못하는 내가 창피하거든…. 근데 또 지나면 별일이 아닌거 같고 같은 상황에서 다른 사람은 친화적으로 잘 물어보거나 기한 내에 못하고 누군가한테 혼나거나 미움사도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도 하는 것 같아서…. 내가 그 부분에서 융통성이 없기도 한것 같은데… 눈치도 보고 남한테 부탁도 잘 못하겠고 소심도 한 거 같아…나같은 사람 없어? 그럴때는 어떻게 대처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