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로 29일째 된 남자친구가 있는데 처음에는 전화도 매일 밤마다 했고 톡도 진짜 빨리 읽었단말이야 그리고 가끔 시간 될 때는 저녁에 만나서 그냥 공원 산책도 하고 그랬었어 근데 요즘 내 남자친구가 연락도 진짜 잘 안 보고 전화도 못 한지 꽤 됐거든 계속 아빠가 안 주무신다 동생들이 안 잔다 뭐 이런 말을 하면서 못 한지 좀 됐어 그리고 저녁에 따로 안 만난지도 꽤 됐고 그래서 얘가 마음이 식은 것 같아서 물어보면 아니라 하거든 근데 나같아도 당연히 아니라 할 것 같긴 해 그 상황이면 근데 며칠 전에 내 남자친구의 친구가 나한테 해준 말이 내 남자친구가 나한테 관심이 없는 것 같다 안 좋아하는 것 같다 이렇게 얘기를 해서 내가 내 남자친구한테 그걸 말 하니까 진짜 이건 좀 오반데? 싶을 정도로 되려 화를 내더라고 내심 기분 좋았는데 그게 진심인지 아닌지 모르겠고 나한테 마음이 식은건지 진짜 연락이 안 되는건지 잘 모르겠어 평소에 하는거나
이런건 다 변한거 하나 없고 연락도 잘 못볼 뿐 막 화난 것 같거나 이런건 전혀 없어 연락할 때는 마음 식은 것 같지도 않고 너네 생각 어때? 조언 좀 부탁해…
고민 좀 들어줘 진지한 조언 부탁해
내가 오늘로 29일째 된 남자친구가 있는데 처음에는 전화도 매일 밤마다 했고 톡도 진짜 빨리 읽었단말이야 그리고 가끔 시간 될 때는 저녁에 만나서 그냥 공원 산책도 하고 그랬었어 근데 요즘 내 남자친구가 연락도 진짜 잘 안 보고 전화도 못 한지 꽤 됐거든 계속 아빠가 안 주무신다 동생들이 안 잔다 뭐 이런 말을 하면서 못 한지 좀 됐어 그리고 저녁에 따로 안 만난지도 꽤 됐고 그래서 얘가 마음이 식은 것 같아서 물어보면 아니라 하거든 근데 나같아도 당연히 아니라 할 것 같긴 해 그 상황이면 근데 며칠 전에 내 남자친구의 친구가 나한테 해준 말이 내 남자친구가 나한테 관심이 없는 것 같다 안 좋아하는 것 같다 이렇게 얘기를 해서 내가 내 남자친구한테 그걸 말 하니까 진짜 이건 좀 오반데? 싶을 정도로 되려 화를 내더라고 내심 기분 좋았는데 그게 진심인지 아닌지 모르겠고 나한테 마음이 식은건지 진짜 연락이 안 되는건지 잘 모르겠어 평소에 하는거나
이런건 다 변한거 하나 없고 연락도 잘 못볼 뿐 막 화난 것 같거나 이런건 전혀 없어 연락할 때는 마음 식은 것 같지도 않고 너네 생각 어때? 조언 좀 부탁해…